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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상자  
 

설명 : 정신에게 지도를 받지 않고 몸 제대로 날뛰면 몸은 산산히 깨짐


육이 구원되는 것은 육이 헛된 것에게 복종하는 것, 자기 주격이 아닌 것에게 복종하는 여기에서 자기 주격에게 복종하는 이 혼과 몸이 될려고 노력을 하고, 중생된 영은 자기의 소유인 마음과 몸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법칙대로 영이 인도할 때에 인도를 받으면 그 인도 받은 것만큼 그 기능은 연습해서 연성을 했기 때문에, 그 현실에서 시작이며 끝이 되는, 그 심신의 개별적으로 그 생사가 결정되는, 구속을 받은 후 처음으로 구속입은 행위를 함으로 구속이 완전히 자기에게 입혀지는 이 순서는 현실이라는 한 번밖에 없는데 여기에서 영의 지도를 받으면 영에게 속하고 영은 그것을 다스릴 수 있고, 하면 영원 무궁토록 영이 그 심신을 이용할 수 있고 그 심신은 영에게 이용을 당해서 지배를 당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 몸이 우리 정신에게 연결되어서 정신에게 지배를 받고 이용이 되면 그 정신대로 이것이 살아서 가치 있는 일 하지마는 이 몸이 그 정신에게 지도를 받지 아니하고 이 몸 제대로 날뛰면 그 사람을 가리켜서 정신 이상자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몸은 산산히 깨지고 말 것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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