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예수님이 우리에게 부탁한 그것만 꼭 전달하는 주님의 편지가 돼야 함
이약신목사님이 언제 한번 설교하는데 ‘우리는 주님의 편지가 돼야 됩니다.’ 하는 그런 설교 하는 소리를 제가 한번 들었습니다. 어떤 주인이 쓴 편지를 배달자가 전달해 주는 것처럼 주님의 것을 그대로 솔빡 전달해야 되지 남의 편지의 중간에 가감하는 그거는 아주 사기요 못쓸 죄악이 되는 것처럼, ‘주님의 것을 그대로 전달해야 되지 거게서 자기 것을 가감하면 안된다. 편지가 돼야 된다.’ 하는 그런 말을 제가 이약신목사님이 그때 총노회장으로 있을 때에 고려신학교 와 가지고 설교 한번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주 귀한 표현입니다.
이약신목사님이 ‘우리는 예수님의 편지가 돼야 된다. 거기서 가감하면 안된다. 당신이 우리에게 부탁한 그것만 꼭 전달해서 그 내용을 전달해야 되지 인간의 것을 보태면 안된다.’ 아주 유력한 말입니다.
(8206034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