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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인 컨토너  
 

설명 : 항상 기뻐한 성자로 기쁨을 없애기 위해 온갖 고문을 다했지만 없애지 못하니
        마지막에는 목을 끓어 죽임



전도인 컨토너라는 사람은 그 사람이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불란서에 있는 왕이 그것을 막아서 전도하지 못하도록 하니까 그래도 전도하고 또 고문과 고형을 줘도 또 형벌받고 나갔는데 나가면 또 전도하고 이라니까 그것을 전도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온갖 고문을 다 했습니다.

몸뚱이에다 실을 감아 놓고 기름으로 태워도 보고 또 쇠를 달궈 가지고서 지져도 보고 이래도 그 항상 기뻐하면서 언제든지 복음을 전하고 그 기쁨을 없애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왕이 그 컨토너라는 그 성자의 기쁨을 없애 볼라고서 온갖 고문을 가해도 그 기쁨을 없애지를 못했습니다. 없애지를 못해서 마지막에는, ‘네가 아무리 그리 해도 내가 주님으로 말미암은 이 구원의 기쁨을 네가 없앨 수가 없을 것이다.’ 그 기뻐하고 즐거워하니까 그 구원의 기쁨을 없애 볼라고서 오만 고문과 고형으로 가했습니다. 그러나 없어지지 안하고 더욱 더 기뻐지니까, 기쁘니까 그 사람의 목을 끊어서 마지막에는 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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