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올챙이가 진화하듯이 우리는 진리, 영감, 예수님의 대속화됩니다.
이 모든 자연계시가 이것이 우리에게 이 구원 도리를 가르치고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있는데
시골에는 가면은 봅니다. 보면 위에 머리는 개구리가 돼 가지고 있고 꼬리는 올챙입니다. 또 그보다 조금 더 진화된 것은 머리뿐 아니라 앞다리가 생겼습니다. 뒷다리는 없습니다. 뒷다리는 꼬리뿐입니다. 또 어떤 것은 보면은 앞다리 있고 뒷다리가 생길라고 톡 튀어나왔습니다. 또 좀 있으면 그거 뒷다리가 생깁니다. 좀 더 있으면 꼬리가 차차 짧아집니다. 나중에 가 꼬리가 없어집니다. 그 모든 것이 다 진화인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들도 물질이 물질화되는 것이 아니고 물질이 이제 진리화되고 영감화되고 예수님의 대속화됩니다.
우리는 진리와 영감과 만나면 타 버립니다. 타 버리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형 대행 대화친으로써 대속으로써 우리가 진리에게 타지 안할 수 있는 온전한 자가 돼졌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피를 입으면 진리가 우리에게 들어와 역사할 수가 있고 영감이 들어와 역사할 수 있고 예수님의 피를 입지 안하고 영감과 진리가 들어오면 우리는 타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의 대속 공로 안에만 생명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노아 때에는 노아 방주 안에는 생명이나 그 밖에는 생명 없고 전부 사망뿐입니다. 이것을 우리에게 예표로 하나 증거해서 보여 준 것입니다.
(870810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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