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믿는자는 세상 것으로 부요한 것이 흉년, 십자가로 다 쓰여지는 게 풍년
믿는자의 흉년은 어디냐? 믿는자의 흉년은 어디냐? 세상 것으로 부요한 것이 흉년입니다. 왜? 부자로서는 하늘나라 들어가기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믿는자의 풍년은 어딘가? 믿는자의 풍년은 변동많은 세계요 변동많은 세계요 질서가 혼란된 세계요 선악이 구별되고 진가가 구별되어 진가가 혼합되고 선악이 혼합되어 사이비한 것으로 가득차서 어서 빨리 다 투자될 수 있어 투자 안하고는 견딜 수 없어 빨리 투자되어 하나도 허비도 낭비도 없이 솔빡 녹아지는 소금으로 완전히 녹아지고 십자가로 완전히 다해 쓰여지는 그 자리가 풍년입니다. 그 자리가 풍년이요.
이래서 미국을 가르쳐서 흉년된 곳이라 신앙흉년의 곳이라 말합니다. 한국을 신앙의 풍년진 곳이라 말합니다. 월남과 크메르는 신앙의 풍년이 드는 곳인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풍년을 감당 못해서 흉년보다 더 흉년으로 다 통과해 보고 말았으니 불쌍하고 가련합니다. 거기에는 옳은 복음이 없었습니다. 진리가 없었습니다. 보수가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아닌 기독교 천주교가 거기에서는 주권을 잡았었습니다.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다시는 짜게 못합니다. 땅에도 거름에도 쓸데가 없습니다. “있는 것을 다 버리지 안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지 않는자도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월남과 크메르에서도 이 복음 가졌으면 월남의 전부는 그 사람 위한 것이 되었지 그 사람의 것이 되었지 영원토록 그 사람을 존귀케 영화롭게 하기 위해서 그 나라는 생겼고 공산주의는 생겼고 영원히 공산주의와 그 모든 것은 그 나라를 위해서 찬양을 해야지 그 사람을 위해서 찬양을 해야지 그 사람을 위한 것이 되어져야지. 믿음은 능치 못할 것이 없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서 유익이 됩니다. 이제 당하는 세상과 장차 받을 영광은 비교가 안됩니다. 어리석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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