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거짓된 모든 사망과 마귀와 죄의 역사를 깨뜨리고 진리와 생명과 사랑으로 구원하려고 할 때에는 반드시 마찰 옵니다.
필연적으로 마찰이 옵니다.
마찰이 오나 최후에 승리를 하게 됩니다.
마치 어두움이 아무리 크고 강하다 할지라도 빛을 이기지 못하는 것처럼
이제 이 진리대로 하는 일은 처음에는 약한 것 같지만 그것은 진리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결국 개인 대 국가 상대라도 국가가 깨지고 개인이 전하는 그 전도는 승리하게 된다 하는 것을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해서 “너희들은 세상의 빛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세상의 빛이라” 말한 것은 빛은 어두움을 필연적으로 정복하게 됩니다.
아무리 큰 어두움이라도 조그마한 빛이라도 그 빛은 그에게 조그만치라도 제재 받지 않고 자유합니다.
빛의 힘이 있는 것만큼 어두움은 다 소멸되고야 만다 하는 것으로 그렇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8701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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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저런 나라가 강한 것을 보고. 일본 나라가 강한 것 보고, 또 미국 나라나 세상 나라들이 강한 것 그것을 보고 그 강한 나라 그 나라를 의지하고 그 나라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을 받지 않겠느냐 그렇게 하는 자 들은 다 망치겠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 앞에는 그까짓게 힘이 안됩니다.
온 천하를 점령해 가지고 움직이는 것보다 한 진리가 강합니다. 그 진리는 없앨 수가 없습니다. 진리는 그것은, 말하자면 진리는 불과 같고. 횃불과 같고 등불과 같고 세상에 있는 그 모든 그 세력들은 어두움과 같기 때문에, 어두움이 아무리 크도, 이 예배당에 어두움이 꽉 차도 조그만한 등불이라도 딱 켜들면 그 등불 앞에는 전부 불빛이 가는 것만큼 어두움은 다 녹아져 버리고 맙니다. 그러니까 그 앞에는 어두움이라는 까짓게 세력이 없습니다.
(850215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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