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누운뱅이  
 

설명 : 누운뱅이, 벙어리...어떤 무슨 현실 누가 말을 해도 뜻없이 보고 듣지 마십시오.


어떤 무슨 현실이 누가 말을 해도 그거 뜻없이 듣지 마십시오. 지나가다가 미치괭이가 그 누운뱅이가 뚜굴뚜굴 구불러 갑니다. 그것을 봤습니다. 그것을 봤으면 누운뱅이 본 그것은 자기 현실에 들었습니까 안들었습니까? 현실에 든 줄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내 현실에 들었습니다. 그 주님이 그렇게 하셨다 말입니다.
이 누운뱅이를 왜 이와같이 나에게 보이게 할꼬 이것은 분명히 내 구원에 유익을 위해서 주신 것인데 뭐일까 깨달을 것이 뭐이겠소? 내거 어떤 면은 누운뱅이 노릇을 한다 어떤 면은 누운뱅이 노릇을 한다 병신 중에 제일 짙은 병신이라 나는 병신 중에 제일 짙은 병신이라 어떤 면은 제일 짙은 병신이라.

한 자욱도 일어서지도 못했다 앉지도 못했다 누워서 있다 나는 절름발이라 벙어리를 만났다 나는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서 말 못하는 벙어리 세상에서 옳은 말 못하는 벙어리 왜 맞을까 이혼 당할까 죽을까 사장에게 쫓겨날까 해서 왜 자기가 할 말 하지 못할까 왜 공산주의가 죽인다고 협박 놓는 앞에서는 그 앞에서는 왜 할 말 하지 못할까 ‘사람이 없어서 나를 모른다고 하는 자는 하나님과 그 사장 앞에서 내가 너를 모른다 하리라 안다 하는 자는 내가 안다 하리라’ 했는데 내가 뒤에 벙어리 노릇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구나!

이 술이 취해가지고 술 취한 뱅이를 만났습니다. 나에게 술 취한 것이 왔다 주님이 분명이 만들어서 이렇게 하신 것인데 나 깨달을게 뭐인가? 내가 술 취한 자와같이 정신없는 자로구나 세상교훈에 취했구나 아무 친구 만나 가지고 요새 돈벌이에 바짝 서둘렀지?

아무 친구 만나가지고서 이제 취직에 무슨 사업에 이래 가지고 주일도 범하고 이 꼬라지 하고 있지 내가 술취한 자로구나 이 사람은 술에 취해서 이러지만 나는 세상 악령이 주는 이 교훈과 사상과 주장에 취해 가지고서 내가 술취한 자와같이 이와같이 정신없는 자로구나 이 사람이 옷을 반쯤 벗고 미치괭이 모양으로 그렇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이 모든 잘못된 허욕과 허영에 취해 가지고서 이렇게 예수님의 이 인격을 벗어놓고 미치괭이 노릇을 내가 하고 있구나 이제 보는 것 듣는 것,

다른 사람이 욕을 되게 합니다. 이놈아 날 욕을 해 할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 사람을 통해서 욕하는 것이니까 이것이 내 현실이라 이것이 자연계시라 내 구원을 위해서 한 것이니까 주님이 날 욕하는 것이니 내가 욕얻어 먹을 짓이 뭐 있겠느냐?

아, 이 사람이 나를 배반하니 왜 배반하노 배반할 이유가 뭐 있겠느냐 이래서 깨달을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 것 아니면 순종할 것, 깨닫고 보니까 고칠 것도 아니고 순종할 것도 아니면 이미 하는 일을 그대로 요동치 안하고 계속할 것, 이것들이라 그것입니다. 구원을 이루는 사람은 바보가 안됩니다. 예수 믿은 지 오랫동안 믿어가면서 바보가 되고 속히고 바보가 되는 것, 예수 잘못 믿었어 그렇소 예수를 바로 믿으면 하나님과 같이 되어지는데 알고 속지, 알고 속아.

(800721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