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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색깔 등  
 

설명 : 일곱 가지 색깔을 등에 칠하고 등 속에 불을 켜면,칠해 놓은 색깔대로 빛이 나옵니다.


제가 언제 이 색깔이 있었으면 좋겠다 했더니마는 어떤 반사 선생님이 이 꼬쟁이를 네 가지를 푸른 것 뭐 이래 가지고 해 가지고 왔습니다, 그거 내가 하나 비유하느라고 그랬는데.

예를 들면, 그 등에다가 일곱 가지 색깔을 칠해서 이렇게 등을 만들어 놓으면 속에 불을 켜 놓으면, 불을 키면은 붉은 색깔 칠해 놓은 면에는 빨간 것이 나와서 빨가이 비출 것이고, 또 새파란 또 칠을 해 놓은 데는 그 등에는 또 그면으로 보면 또 새파란 것이 나올 것이고, 또 새까만 것을 칠해 놓았으면 거게서 나오는 것은 새카만 것이 나올 것입니다.

속에 그 불을 꺼 놓으면 그 깜깜한 밤에 갖다 놓으면 아무것도 안 보이지만 이 안에다가 등불을 켜 놓으면은 그 색깔 난 대로 그 면으로서는 그 색깔대로 비추어 나가는 것,

이것 모양으로 우리에게 일곱 가지 이 대속의 구원을 주셨는데 이 대속의 구원을 주시고 이 대속의 구원은 내 것 됐고 나는, 대속의 구원을 입은 나는 주님의 것 됐고 주님의 것 된 내 속에서 주님이 살아서 역사하실 때에 그 역사하심으로 말미암아 나를 통해서 일곱 가지 색깔이 나옵니다.

진리의 영생이 나옵니다. 진리의 영생으로 세상에 보여 줍니다. 또 영감의 영생으로 세상에게 보여 줍니다. 죄에 대해서 자유로 보여 줍니다. 또 마귀에게 대한 자유로 보여 줍니다. 사망에 대해 저는 자유, 사망에 상관없는 사망에 자유하는 자유로 보여 줍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그 율법을 다 저는 완전 이행한 자요 완전 율법에 하나도 어기지 않는 자라 하는 것을 보여 줄 수 있습니다.

(870128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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