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대밭 속에 가마니 놓고 밤낮을 눈물로 기도하여 대핍박자 남편과 가정을 구출한 O집사
제가 위천교회 있을 때에 ○집사라고 있었는데 그이 남편이 대핍박자요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분이 남편 모르게, 자기 집에 대밭이 있었는데 대밭 속에 가마니를 하나 놓고서 그저 거기 가서 밤낮으로 눈물 흘리면서, 소리도 낼 수 없으니까.
울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래서 가마니가 얼마나 썩고 그거 눈물을 얼마나 뭐, 얼마나 흘리고 난 다음에 그 남편이 믿고 그 가정이 다 믿었습니다. 자기 가정을 구출하는 데에는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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