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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한 장  
 

설명: 종이를 사람이 마음 대로 움직이듯이 우리의 영육은 피와 영감과 진리의 능력에 붙들려 피동됩니다


우리가 첫재 아담으로 말미암아 이 영육을 받았습니다. 이 영육은 언제든지 그 영육입니다. 그 영육인데 이제 그 영육에 보탠 것이 뭐이냐 하면은 하나님의 완전한 것을 거게다가 보탰습니다.

보탠 것은 다 능력인데 예수님이 대속의 공로와 영감과 진리, 이 순전히 하나님의 것인데,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과 지혜와 모든 움직임에 우리가 접선돼 가지고 순전히 첫째 아담에게 속한 우리의 영육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지혜도 능력도 생명도 모든 속성들도 모든 행동도 순전히 하나님의 그 능력에게 붙들려 피동돼 가지고 되는 것입니다.

마치 이 종이 한 장이 있는데 이 종이 한 장 이것은 첫째 아담에게 속한 영육입니다. 이것을 종이 한 장 제대로 두면 종이 한 장 제대로 제가 가만히 있지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종이 한 장을 들고 이래 흔듭니다. 이랄라면 이라고 이랄라면 이라고 이렇게 마음대로 이래 하는 거, 이것 모양으로 영육은 이 종이 한 장과 같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예수님의 피의 능력과 영감과 능력과 진리의 능력은 내 힘이 이걸 거머쥐고 이리저리 하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종이는 제 단독이는 이것이 조그만한 움직임도 가질 수가 없습니다. 다만 사람이 가지고 이래 흔들 때에 이거 흔들려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구원은 이 종이를 움직이는 거와 같이 하나님이 이 종이를 거머쥐고 역사하는 것이고 종이는 사람에게 붙들려서 흔들리는 거와 마찬가지인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구원은 순전히 하나님이 만든 구원이지 우리 힘으로 되는 거는 아닙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구원을 주시는 데에는 신구악 성경에 명확히 조건을 말했습니다. 조건을 말해 놨기 때문에 이 조건에 맞은 것만치 하나님의 그 구원이 은혜로 우리에게 와서 역사합니다. 역사하면 그거는 역사하는 것만치는 영원 무궁토록 변치 않는 그 역사를 하기 때문에 영생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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