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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설교  
 

설명 : 그날 죽을지도 모르니깐 자기로써는 최고의 진리를 가르쳐야 합니다.


하늘나라에 대해서는 제가 제한하지 말고 그저 하나님이 주시는 대로 얼마든지 이렇게 자꾸 달음질을 쳐야 하는데 이 달음질을 이것을 인간들의 그 정도에 따라서 달음질을 다 제한하고 만 그것이 마치 일반 교회들은 ‘주일학교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은 그게 뭐 알아듣도록 동화나 뭐이니 이런 걸로 가르쳐야 되지 어찌 성경 그것만 진짜배기만 이래 가르쳐 가지고 되겠느냐?’ 이렇게 말하고 그래 하는 거와,
‘어린아이더라도 이것은 성경은 깨닫는 것이 성령으로만 깨닫지 인간의 그 지능으로는 깨닫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린아이가 오히려 성령에 더 충만함을 받을 수 있다. 이래서 학생들도 진리를 가르치되 가르치는 제가 어느 정도에 있든지 가르칠 때는 자기로서 최고의 진리를 가르치고, 최고의 진리를 가르치고, 제일 곧은 진리를 가르치고, 제일 좁은 진리를 가르치고, 제일 옳고, 제일 곧고, 제일 바르고, 제일 속하고, 제일 쉬운 그것을 자기는 아는 대로 가르치는 것이 옳다.’

왜? 그날 죽을란지도 모르니까 네가 요거는 아는데 ‘내일 가르치고 요거는 명년에 가르치고 요거는 아주 어리니까 후명년에 가르치자.’ 그게 네가 네 교만에서 나온 것이지 네 생명도 언제인지 모르니까 어쩌든지 네가 이 시간 설교하면 이 시간에 너로서는 최고의 설교라고, 최종의 설교라고, 최정, 제일 가장 곧은 설교 하고, 바른 설교 하고, 제일 깊은 설교 하고, 제일 옳은 설교 하고, 그 설교 해라.

그러면 이 시간 네가 설교 하나 할라고 하면은 뭐 하고 가겠느냐? 그래서 ‘내가 하나만 하면 요 설교 하겠다’ 하는 그 설교를 하고 또 네가 아는 것 증거할라 하면 어느 것이 너로서는 제일 최고고 또 최종이고 최정이냐? 그것을 가르치라 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지혜요 하나님 뜻입니다.

(8706128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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