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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중에 거지  
 

설명 : 거지 중에 거지를 거부가 데려다 장자를 삼아놔도 백만장자가 된 것을 느끼지 못함


예수님 믿는 사람이 예수님 믿기 전에 자기라는 존재가 얼마나 참 미약하고 허무하다는 것
안 믿는 사람으로서 인생을 바로 깨달은 참 철인들 양심가들 바른 비판과 평가를 가진 사람으로서 인생을 바로 깨닫는 참 철인들 양심가들 바른 비판과 평가를 가진 사람들은 인생된 것이 불쌍하다고 인생이 불쌍하다는 것을 일생 동안 느끼면서 한 순간 눈물로 세상을 통과한 철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 양심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은 다 종교에 뛰어들지도 안하고 종교를 부인하고 인생으로 탄식하고 세상을 지나갔습니다. 그 사람이 양심이 바른 것이요 모든 것을 넓게 보고 바로 평가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던 존재입니다.
뭐 한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앉아가지고 ‘자 이래 볼까 세계 1차 대전은 독일에서 야! 우리 민족을 좀 위대한 것을 좀 세계에 보여줘야 되겠다 그 우리를 위대한 줄 알아야 그들이 우리를 따르겠고 우리를 따라야 인생의 행복이 온다. 전쟁을 한 번해서 우리 위대함을 나타내자 장난 삼아 한 그게 세계 1차 대전입니다.’

그러면 인생은 허무한 것입니다. 한 사람이 앉아서 지금도 뭐 6.25때 전쟁 그것도 그 김일성이라는 그 한 사람에 욕심이요 미국 대통령 그 한 사람에 낭만과 그 안일주의의 삐뚤어진 사상에서 일어난 모든 살해입니다. 그것 허무한 것입니다.

이런 존재인데 예수님의 구속으로 인해서 얼마나 위대해졌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큰 대상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그것을 뭐라고 비유할 수 없습니다. 아주 거지 중에 거지를 큰 거부가 데려다가 아들이 없어 자기의 장자를 삼아서 호적에 올려 놨지만 그게 항상 얻어 먹는 거지로만 생각하지 그렇게 백만장자가 된 것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그 보다도 더합니다.

(800314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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