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계명도 사은의 계명이요, 오계명도 사은의 계명입니다.
일계명은
하나님께 바쳐 드린다고 우리가 하는 것이 이게 다 실은 진리를 깨달으면 받는 것입니다.
제물을 짐승 잡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독생자 달라는 그 요청입니다.
하나님께 뭐 받을 게 있습니까?
그저 당신이 어떤 분임을 깨닫고 감사하는 그 사은의 계명입니다.
오계명도
사람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르면 희망이 없습니다.
은혜에 대해서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나무가 제가 심기워져 있는 흙을 다 파내버리고 뿌리만 바짝 들어나면 그 며칠 가서 마르겠습니까? 바짝 말라 버리지요.
사은은 모든 피조물로써 이웃으로 자기를 보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어쩌든지 효성을 하도록 합시다.
(830213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