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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종합체  
 

설명 : 풀 한 포기에 세포도 수천이고, 인간은 '적은 우주라' 종합체 입니다.


“우리가 아노니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하나님의 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손을 아무리 벗어날라 해야 벗어나지 못해. 다 뽈끈뽈끈 붙잡혀. 의를 행한자도 절대 하나님이 빠주지 안하고 죄를 지은 자도 절대 빠주지 않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이 빠주는 줄 압니까? 혹 총망 중에 잊어버리는 줄 압니까? 어리석어.

하나님은 전지자라. 풀 한 포기에도 하나님은 그 세포가 수가 없습니다.
그 세포는 수천이요 수만이라. 이렇게 세밀하신 분이라.

사람의 손가락 하나 만드는데 여기 생명이 세포가 뭐 나는 똑똑히 모르지만 아마 몇천이 있을 거라. 그런데 그것마다 다 개체가 생명 다 가지고 있습니다. 코도 있고 눈도 있고 입도 있고 다 있어. ‘또 저 말쟁이 말하네.’ 네가 몰라 그렇지, 네가 현미경으로 봐도 몰라 그렇지 그것도 눈도 있고, 입도 있고, 수족도 있고 다 있다. 또 그것도 그래도 감각도 다 있다. 그것도 그 개인과 같은 개체로 되어 있는 것이 종합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종합체라, 어떤 철학자가 그것을 좀 궁구하고 난 다음에 ‘적은 우주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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