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빗자루로 싹 쓸어서 쓰레기 통에 다 들어가고 남겨 둔 사람이 몇 사람 안 됨
이다음에 예수님이 환난을 일으켜 가지고 말뿐인 신자, 설교만 하는 신자, 돌아다니며 심방이나 하고 저는 구원하지 않는 신자, 이런 신자 다 모조리 쓸어서 쓰레기통에 집어 넣기 위해서 앞으로 환난이 올란지 몰라. 왜정 말년에 신사참배 빗자루가 오니까 전부 싹 쓸어서 쓰레기통에 다 들어가 버리고 그때 남겨 둔 사람은 몇 사람 없었어.
지금도 그래. 지금도 어떤 사람은, ‘마디가 없다’ 하니까 `나는 마디가 없는데 예수 믿고 난 다음에 환난을 받지 못했는데, 당해 보지 못했는데 앞으로 환난 오면 어짤꼬?’ 이리 걱정하는 사람 있고 어떤 사람은 ‘내가 이래 믿으니까 이대로 믿으니까 잘 믿겠지.’ 어리석게 헛되이 믿고 있어.
(860721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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