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세상만 보는 어두워진 인간의 심령이 살이 찌고 속히 커지면 일찍 도살 될 줄 모르고 사료 때문에 싸우는 도야지와 같습니다
마치 도야지는 사람의 말을 들을 줄을 모르고 그는 사람의 계획을 도야지들은 모릅니다. 그저 앞에 놓고 맛있는 사료 있으면 자꾸 먹어서 욕심대로 자꾸 먹으면은 하루라도 일찍 죽습니다. 살이 더 찌고 살이 더 찌고 속히 크니까 속히 죽습니다. 그러나 그 도야지는 그거 모르기 때문에 먹는 것을 복으로 알고 자꾸 먹습니다.
우리 밖에서 지금 사람이 이거는 얼마에 팔라냐 살라냐 흥정을 하고 있으니까 흥정만 되면은 그만 그 시간에 모가지 칼찔러 가지고서 피 빼 버리고 그만 저는 도살막에서 죽는 것이지마는 도야지가 그 소리를 들을 줄 모르고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는 기뻐 좋아서 맛있는 사료 주면은 맛있게 먹고, 지금 이 시간 흥정을 하고 있는데 힘 센 놈이 힘 약한 놈이 와 가지고서 사료를 먹을라 하면 못 먹구로 떠받고 물어 흔들고 이라고 있는 그것이, 그것이 만일 사람이 지금 저를 도살막으로 사 가지고 끌고 갈라 한다는 그 사실을 알면 그 도야지가 결코 그 사료가 맛있지를 안할 것이고 거게서 사료 때문에 도야지끼리 서로 싸우는 일을 하지 안할 것입니다. 꼭 이와 같습니다.
마귀 그놈이 인간을 꼬와 가지고서 인간의 심령을 어둡게 했기 때문에 예수님 안 믿으면 영원한 유황불 구렁텅이에 지금 영은 들어 가지고 있고 벌써 자기의 고기덩어리도 그 가운데서 숨만 떨어지면 갈 곳이 그곳이라는 것을 모르도록 해 놓고 그거는 보지 못하고 이 세상에 있는 그것만 보게 하기 때문에 좋아하고, 예수 믿지 않는 돈 잘버는 남편을 좋아하고, 남보다도 좋은 남편 가졌다고 자랑하고, 돈 잘버는 그 부모나 자녀나 형제나 처자나 그런 사람을 두고 잘 먹고 잘 입으니까 좋다고 날뛰는 그것이 다 마귀가 눈을 가루어서 마음의 눈이 뜨이지 안해서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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