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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구나무  
 

설명 : 여러 아름되는 둥구나무는 사소한 바람이 불어봤자 요동치 않습니다.
 

여러 아름되는 둥구나무를 여러 아름이 되는 둥구나무를 사소한 바람이 불어봤자 그것을 아이들이 햇가리를 가지고 때려봤자 아이들이 실나끈을 주어 매가지고 잡아 댕겨 봤자
그 둥구나무가 요동치 않는 그런 일과 같은 그 둥구나무에 튼튼함을 둥구나무에 튼튼함과 같은 주를 존귀케 하려는 그 마음에 튼튼한 것을 세상 어떤 것이라도 다 능가하고 남음이 심히 큰 것을 말해서 “온전히 담대하여” 라고 한 것입니다.

모든 염려가 주를 존귀케 하려는 이 염려보다 약하고 주를 존귀케 하려는 이 마음이 크고 강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와서 흔들지 못한다. 어떤 일이라도 싫지 않다. 부끄럽지 않다 싫지 않다. 그런 것들이 와야 추호도 요동치 않는다 하는 그것을 가르쳐서 “온전히 담대하여” 말합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이 아 이렇게 하면 분명히 주님에 복음에는 영광스럽고 또 주님은 기뻐하시지만 내 위신에 위신이 어찌되나 내 경제가 어찌되나 가정이 어찌 되나 내 출세가 어찌되나 내 무대나 내 업체가 어찌되나 내 건강이 어찌되나 생명이 어찌되나 하는 그런 염려 때문에 그런 염려 때문에 신앙걸음을 걷다가 주저하는 것입니다. 이 간절한 기대란 말은 그것을 말합니다. 간절한 기대와 소망이 기대와 소망이 간절한 이 간절이 어떤 것을 부딪쳐도 온전히 담대하도 온전히 튼튼하다 어떤 것을 만나도 주저하거나 꺼리거나 지체하거나 싫지 않다 하는 것을 가르쳐서 부끄럽지 않고 온전히 담대하고 간절한 기대와 소만 이것 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800319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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