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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점  
 

설명 : 믿는 사람은 호기심 기이한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정확 무오해야 됩니다.


아이들 말이요 소 먹이러 가면 옛날 그거 있었어. 요게다가 침을 딱 뱉아 가지고 침 그거 침점이라. 침점이라 해요, 침점. 요래 가지고 탁 때리면 그거 인제 요리 톡 튀어 가거든. ‘요게 있다. 요리 가봐라.’ 우리는 소 먹일 때 그랬어. ‘가봐라’ 거기 가서 소가 없거든, `없읍디다" `그래? 또 한번 해 보자.’ 탁 요라니까 요리 갔다 말입니다. ‘조리 가봐라" 이래도 나중에, 그러다가 어째 가다 한번 탁 했는데 그 침 간 데 그게 가 보니까 소가 있거든 ‘아, 소가 있읍디다.’ `야 그러면 그렇지!’

열 번 틀린 것은 상관없이 고 한번 그 맞은 것만 맞았다고 하는 그거니까 그 속에 사람이, 이상한 것 자기 침점 그것을 맞다고 하기 위해서 침점 그게 맞았으면 싶어해. 그 속에 침점 요것이 맞았으면 싶은 고 마음이 있어서 그 사람이 돼 가지고 있으니까 기어코라도 침점이 맞도록 자꾸 진행해서 나간다 그 말입니다. 알아 듣겠어요? 이것도 죽는 것 사는 것입니다.

요 이상한 것, 신비한 것, 신비한 것은 이상한 요게 성공을 하고 옳아야 될 터인데 해서 그 놈 성공하기 위해서 또 안 되니까 안 되면 또 ‘아, 거기 있어?’ 어쨌든가 열 군데가 없으면 평생 돌아다녀도 고게 성공되기를 원하니까 그러다가 마지막에 자기 심신의 기능 다 지옥 보내고 자기 택한 자 영만 벌거벗은 것과 같이 하늘나라 가게 됩니다.

믿는 사람은 속에 호기심이라는 기이한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을 뽑아 버려야지 그거 있으면 예수 못 믿습니다. 호기심 그게 죄악이라. 마귀의 술책이라.

믿는 사람은 기이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은 모든 것이 정확 무오해야 됩니다. 정확 무오하고 확실하고 진실하고 똑똑하고 모든 것이 과학적이어야 됩니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그 초자연의 능력으로 역사하는 것은 몰라서 그 과학에 안 맞지 그 초자연의 능력에 맞는 것은 이치를 따지면 이치에 딱 들어맞아, 이치에.

(88020810 / 810607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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