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집회 때 반신 불수병이 나아서 좋아서 하루 종일 뛰어 다니다가 주님 잊고 다시 도로 누워버린 병
그러고 또 은혜받은 사람들도 그래. 이번에 내가 말 들으니까 어떤 분이 반신 불수가 됐는데. 반신 불수가 돼 가지고서 몇 해 동안을 드러누워서 꼼짝 못하고 있다가 어째 근근히 해 가지고서 대구 집회에 왔었는데 그만 반신 불수병이 나아 버렸어 나아 놓으니까 어떻게 좋아 놨든지 이제 나았으니까 나았으니까 좀 더 막 뛰어다닐 수 있다고 그날은 아침을 좀 먹고 난 다음에 그만 하루 종일 막 뛰어 돌아다녔답니다. 양 사방 뛰어 돌아다녔어. 뛰어 돌아다니다가 그만 점심도 마침 많이 못 먹고 이래도 뭐 어떻게 기쁘고 즐거운지 막 뛰어 돌아다니다가 그만 예수님 잊어 버린 모양이지 나중에 저녁 때 저녁에 와 가지고는 그만 팩 들어누웠는데 그만 그 전과 같이 되어 버렸어. 또 반신 불수가 되었다 그거요 그래 가지고 말문도 닫고 뭐 이래 가지고 희망이 없다가 이제는 한번 낫아봤으니까 하나님께 달라붙으면 된다 해서 회개를 해서 이제 말도 하고 음식도 좀 먹고 그런다는 말 들었어. 바로 OOO목사 저거 아버지가 그래요 그랬는데 '이제 거창 가서 낫을라면 단단히 준비해야 된다'이랬는데, 뭐이든지 다 그렇습니다. '아, 하나님이 낫아 주셨으니' 이 하나님을 떠나서 병 났으니까 하나님 안 떠나야 되는데 안 떠나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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