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손목사님이 일반교회에서는 말씀대로 살라하고 증거하니 별스럽다고 몰아붙여서
문둥이 교회로 감
지금도 바로 믿는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왜 일반 교회를 목회하지 못하고 문둥이 교회 갔느냐 하면은 말씀대로 살라 하고 말씀대로 증거하니까 뾰족해서 모든 사람들이 별스럽다고 자꾸 이렇게 몰아붙이고 몰아붙이니까 갈 곳이 문둥이들에게 밖에는 갈 곳이 없어 문둥이 교회로 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문둥이 교회 가 가지고서 애양원에 가서 목회할 때야 누가 손양원 목사 그뭐 천물로 알았고 누가 알아줬습니까? 이 노회에도 오지도 못하고 와 봐야 뭐 천물로 대하지도 안했습니다.
이랬는데 왜정 말년 때에 신사참배 문제가 생기고 보니까 그분의 신앙 생활이 드러나서 그때 손 목사님을 깨달았고 또 그때에 왜정 말년에 신앙 생활한 그것을 보고서 사람들이 손 목사를 비로소 어떤 분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알았고, 이러니까 그후에 그분이 옥중에서 나온 사람들이 많지마는 다른 사람들이 따라갈 수 없는 신앙을, 깨끗한 신앙을 지켰기 때문에,
감옥에서 나온 사람들이 많았지마는 한상동 목사님 또 여게 주남선 목사님 이런 분들 신앙을, 감옥에 갔다 나왔지마는 손 목사님 신앙 생활에 대 놓으면은 어린아입니다. 그때 말한 것도 어린아이고 또 신앙 지킨 것도 신앙에 어린아이고 이래 놓으니까 손 목사님을 높이 들어서 올렸습니다.
이랬는데 그때는 뭐 부흥사 많았지마는 모두 다 신사참배 하니까 그까짓 거는 다 정조 판 잡년 한가지니까 그까짓 걸 누가 그뭐 알아 줍니까? 이라니까 그때는 감옥에서 나온 하나님의 종들 또 신사참배 안 하고 돌아다니는, 돌아다니면서 증거하고 감옥에도 가지 안하고 대항해서 싸운 종들 이런 종들만이 세월이 났습니다.
나도 그때는 신사참배 안 했다고, 내가 집사입니다, 그때까지. 내가 전도사 노릇 안 할라고 내가 해서 집사인데 집사지마는 뭐 집회를 어떻게 청하든지 계속 돌아다니면서 집회를 했었습니다. 그거는 왜정 말년 신사참배가 높이 들어 준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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