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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을 자는 사람  
 

설명 : 공부 열심히 한후 사흘을 계속 자야 피로가 풀리는 사람처럼 잠을 자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지금 OO신학교에 있는 교수 어떤 분 내가 한 분 아는데, 내가 그분에게 직접 듣지는 안했지만 간접으로 들었습니다. 그분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이라다가 그만 잘 때는 사흘을 자야 된대요, 사흘을 그만 사흘을 자야 돼. 그만 그때는 밥도 먹지도 안하고 어째 깨지도 안하고 그만 계속 사흘을 자. 사흘이면 칠십 두 시간입니까? 칠십 두 시간을 자고 일어나. 그라면. 이 모든 머리에 모든 피로된 게, 확 회복이 된답니다. 잠이라 하는 것은 그렇게 두러누우면 그만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시간 가는 가는 걸 모르게 되기 때문에. 세상에 대해서 되게 갈급한 사람 그만 이런 사람은 거게 피로가 딱 되어 가지고서 뭐 예수 믿는 그날부터 죽는 날까지 누워 자도 잠이 안 깨. 잘 때, 죽을 때 그때사 '아이구, 내가 헛일했구나' 이래 말하지 그 안에 잠이 안 깬다 그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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