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설명 : 하나님의 안면을 보면서 사람을 상대해야 합니다.
예배당에 예배 보는데 아이가 운다고 아이를 뚜드리며 나가면 예배당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안면에게 모욕을 주는 사람입니다. 멸시를 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마음이 섭섭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안면을 그 사람과 함께 보면서, 하나님 안면 보면서 ‘이러니까 하나님의 안면이 웃음이 나오나? 이러니까 하나님 안면이 찡그러지나? 이러니까 하나님 안면이 부끄럽고 분해서 모욕당했나 싶어서 하나님의 얼굴이 벌게지느냐?’ 이렇게 우리는 사람 대할 때에 하나님 없이 대하던 이것을 우리가 회개하고 하나님 안면 앞에서 사람을 대하는 이 일을 차차차차 힘을 써서,
손양원 목사님이 말하기를 ‘하나님의 따님에 대해서, 아! 하나님의 따님에 대해서 내가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섭섭했겠다. 하나님의 아드님에 대해서’ 그분은 사람을 대할 때에 하나님의 아들 딸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섭섭하며 기쁨이 된다는 그 말을 제가 그 애양원 교회에 가 가지고 한 마디 들었습니다. 들을 때 해석은 했지만 별로 느끼지를 못했습니다. ‘그분이 참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알고 무신론자라도 하나님의 자녀인 줄 알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에게 하나님의 비위를 거슬리지 안하고 인인 관계를 가졌구나.’ 하는 것을 제가 느낄 때에 ‘그분은 참 일찍 깨달은 분이다. 참 깨달음에 독특한 그 신앙을 가진 분이다.’ 하는 것을 살아갈수록 존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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