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까, 이제 자는 자는 자는 자를 모릅니다. 자는 자는 자는 자를 모르요. 자는 자는 어떻게 잠드는지 몰라. 나는 거게 대해서 하나님이 내게 대해 자고 있으니까 자꾸, 자다가 잠이 잘 드니까 나에게 알려 주시요. 그 거 아는 거 있어. 나는. 나는 식곤중이 있는지 식사만 하면 말이지, 식사하면 식사하면서 잡니다. 식사를 하면 이래 식사 다 마치도 안하고 뮐 뭘 이래 씹어서 먹으면서 그만 잠이 들어서 이라고 있어. 그러니까. 그게 원수인 줄 알아야 돼요, '나는 음식을 먹으면 잠이 온다' 옆에 사람이 말하기를 '어짜든지 퍼뜩 식사하시고서 이래 좀 빙 돌아다니이소. 빙 돌아다니이소' 이라는데. 그때는 어떻게 피곤한지 돌아다닐라 하면 돌아다닐라 하면 '아. 내가 좀 누 웠어도 잠만 안들면 되니까' 내가 누워서도 잠 안 든다고.누워서 잠 안 든다고 내가 그러면 또 역부러 해 봅니다. '요번에는 누워 가지고 내가 잠이 안 들지' 요라고서 잠 안 들라고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서 이래 누웠습니다. 누웠는데.
어째 잠이 들었는지 그만 잠이 들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서 잠이 들어서 한 십 분이나 이십 분이나 똑 누워 자고 일어나야 이제 잠이 깨지 안깨진다 말어오. 그게 뭐이냐? 참 잠드는 것을 잠드는 줄 모르면 그만, 잠드는 것이 어떻게 기묘하게 잠이 드는지 잠드는 걸 모른다 그말이오.
그러니까, 우리의 이 신앙의 잠이 어떻게 드는가? 나는 신앙의 잠이 어떻게 든다, 이래서 잠이 안 들라 할 때에는 그만 옆에서 자꾸 말하든지 이라면 '아, 내가 이번에는 내가 식사할 때에 잠이 안 들어야 되겠다' 이라고서 얼른 식사를 맛있는 것 그만 먹을 것 먹고 그만. 자는 것보다 나으니까 얼른 이래 대략 먹어 버리고 난 다음에는 그만 퍼뜩 일어납니다. 그만 벌떡 일어나면 이겼어. 벌떡 일어나 가지고 이래 좀 빙빙 빙빙 돌아다니면서, 돌아다니면, 그냥 이래 돌아다니면 또 잠이 와요.
인제 돌아다니면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그래서 그것 볼라고 나무도 심어 놨고, 이제 그것 봅니다. 그것도 이래 보면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이라다 보면 한 삼십 분동안이라 하는 동안은 그만 시간이 어찌 갔는지 모르고, 그만 돌아 다니다.
보면 삼십 분이 지나가고, '아따, 언제 이래 시간이 됐나?' 삼 십 분이 지나 갔어.
그라면 벌써 식곤증인가 뭐인가 그것이 시기가 지나갔기 때문에 잠이 안 들어. 잠이 깨어져. 그라고 나면 인제 뭘 좀할 수도 있다 그거요. 이러니까, 오늘 아침에 내가 육신의 잠드는 데서 발견했고, 또 믿음의 잠드는 데 내가 발견해서 여러분들도 다 그런 사람이 아닌가 해서 지금 말합니다.
이러니까,-어쨌든지 신앙의 잠이 어떻게 드나? 잠이 어떻게 드나? 내가 신앙의 잠이 드는, 잠이 들게 하는 그게 원수이기 때문에 그놈을 없애야 되겠습니다. 고걸 없애야 돼. 나는 신앙의 잠이 어떻게 드나? 사람마다 잠드는 것이 달라요. 잠드는 그 사람이 그 잠드는 방법이 다르다 그말이오. 달라. 어떤 사람은 '아, 나는 잠이 안 오는데 성경만 보면 나는 잠이 온다.' 또 어떤 사람은 '아, 나는 음식을 먹으면 잠이 온다. 나는 기대면 잠 온다. 다른 사람들 이야기 하면 이야기 들으면 잠 온다.' 뭐 모두 잠드는 방법이 각각 달라요.
다르니까, 우리의 믿음이, 믿음의 잠이 어디로 들어오는가 요것을 자기가 연구해 가지고서 그놈을 방어하고 내가 깨어 있을라고 애를 쓰면서 다시 말하면 내가 죄로 더불어 싸우는 이 사죄에 대한 투쟁이 어디서 뺏겨졌나 어디서 없어졌나. 의에 대한 투쟁이 어디서 없어졌나 주님으로 인하여 사는 요 투쟁이 어디서 없어졌나 요것을 우리가. 그 투쟁이 없어진 그것이 내가 자는 것이요, 또 내가 그만 이 투쟁은. 깰 때는 내가 뮐로, 어려움으로 깨나 돌아다니니까 깨지더냐 그 방편도 연구해 가지고서, 내가 누구를 만나, 누구. 어떤 사람을 만나니까 깨어지더냐, 설교를 들으니까 깨어지더냐 내가 산에 가니까 깨어지더냐,밥을 굶으니까 깨어지더냐 성경을 읽으니까 깨어지더냐, 어떻게 하니까 내 믿음의 잠이 깨더냐? 깨더냐? 어찌 하니까 어떻게 누구를 만나니 주님의 대속의 공로도, 대속의 공로도 자기가 새로 와지고 거게 대해서 후회가 되고, 살지 못한 게 후회가 되고 그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다시 생겨나고. 만나고 나니까 나는 전부 영감을 소멸했구나, 나는 또 여게 이 진리도 위반했고 저 진리도 위반했구나' 하는 그것이 누구를 맙나니까, 어디를 가니까, 내가 뮐 접하니까, 어떤 일을 만나니까, 무엇으로써 내가 깨게 되었는가, 자기를 깨게 하는 그것을 자기가 연구해서 찾아, 자기를 잠들게 하는 그것을 연구해서 찾아서 그것을 정리해서 거게 서부터 준비를 해야 되지 자는 줄 모르고 잠 자면 자고 난 다음에는 뭐 그거는 몰라요. 자는 사람이 옆에서 죽인다 해도 뭐 압니까? 이것 모양으로 그만 이 세상으로 잠들어 잠은 뮐로 드는가? 잠은 세상으로 잠을 들어요. 세상, 세상 주의에, 사상에 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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