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교인들에게 변화가 생기면 그것이 하나님께로 끌어들이는 낚시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심
교인들에게 대해서도 기도하면서 ‘이 사람이 저런 것 모두 다 시작했다. 또 없다가 아이를 하나 낳았다. 무슨 자기의 업을 하나 출발을 했다.’ 이런 것을 두고 기도할 때에 제가 기뻐한 것은 그렇게 기뻐했습니다.
‘주님이여, 이것이 그들에게 자극을 주는, 자극을 주는 이 큰 자극 존재가 되고 하나님께로 끌어들이는 낚시가 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해. ‘낚시가 되게 해 주옵소서.’
그 내가 보니까 아마 조금 달라붙는 것, 물론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달라붙기도 하지만 세상 소망을 가지고 ‘이거 안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해서 하나님 앞에 달라붙는 그것을 볼 때에 세상 성공을 하는 그것으로 기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가까이 되는 그것으로써 기쁩니다.
내 기도나 모든 성도들의 기도는 다 그것이 되고 말 것입니다. ‘주님이여, 그가 하나님으로 더불어 가까이 하거든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으로 더불어 가까이 하거든 축복해 주시고 멀리 하거든 저주를 주시옵소서.’ 하는 그것이 성도의 기도입니다. 제 기도도 항상 그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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