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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아 불어라  
 

: 하나님과 연결된 신앙의 경험이 있는 사람은 어떤 핍박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핍박 받는 줄 알아야 됩니다. 핍박 받는 데 어떤 사람이 시 지은 것을 내가 보니까 이래 지어 놨어.
첫째가 ‘폭풍아 불어라 노암은 웃는다’ `폭풍아 불어라 늙은 바위는 웃는다’ 그 바위가 바람이 아무리 폭풍이 불어도 그 늙은 바위야 그까짓 것 와 부딪혀 봐야 상관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이 세상에서 핍박과 반대가 많지만 하나님과 연결이 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이 됐기 때문에 그 폭풍 부는 것이 저 산만당에 늙은 바위, 여러 수천 년 된 그 늙은 바위가 폭풍 불어 봤자 불거나 말거나 그거 분다고 막 불어 재끼니까 ‘노암은 웃는다’ 하나님과 연결된 그 신앙의 경험 있는 사람은 핍박과 조롱이 올수록 웃는다. 그것 가지고서 흔들리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또, 둘째로는 ‘폭우야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막 폭우가 들이 쏟아져서 막 들이 쏟아지니까, 폭우가 쏟아지니까 이거 폭우 제가 오만 것 다 할 줄 알고 세게 했지만, 이거 다 핍박을 하나 상징한 것이라 말입니다. ’ ‘폭우야 막 들이 부어라 대해는 굶었다’ 아무리 부어 봤자 큰 바다는 지금 굶으니까 네가 얼마든지 부어도 그 바다는 차지 않는다 굶어 가지고 있다.

‘흑암아 외쳐라’ 흑암아 호령을 쳐라. ‘반딧불은 춤춘다." `반디불은 춤춘다." 반딧불 조그만한, 요 반딧불 조그만한 불 그것은 이 흑암이 막 골짝에 한 흑암이 꽉 찬 흑암이 달라드니까 이 반디불이 놀랄 줄 알아도 반딧불은 더 춤을 춘다. 그럴수록 제가 더 가치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860307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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