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환난이 없고 평안하니깐 피와 성령과 진리를 힘입지 않은 잡초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주님은 주권자시요 전능자시요 전지자시요 또 계시지 않은 곳이 없으시고 알지 못하심이 없으시고,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목적을 정하셨기 때문에 어떤 순서가 와도 ‘이 순서는 사랑하시는 주님이 내 구원 위해서 이 순서 주셨다. 또 이 지금 독침을 가지고서 나를 찌를라고 하는 이것도 내 구원 위해서 이것을 지으셨다.’ 무신론을 주장하고 유물주의를 주장하고, 지금 한국에도 이 환난이 와야 되는 조건은 여러 가지가 있는 조건 중에 한 조건은 이와같이 평안 무사하게 되어지니까 이 잡초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잡초들.
잡초들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전지 전능의 성령과 진리와 십자가의 사랑의 이 능력을 힘입지 아니한 것들이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힘입지 안한 것들이 일어나 가지고서,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가 뭐 이렇게 이게 기독교다 저것이 기독교다 해 가지고서 이 잡종교, 기독교 중에 잡종교가 많습니다.
사람들이 예수교라 하면 다 하나다 하지만 예수교 중에 적그리스도라고 성경에 말한 적그리스도라 말은 예수교가 아닌데 예수교를 대적하는 참, 예수교에 붙어 가지고, 암병이라 하는 것은 자기 몸 안에 딱 붙어 가지고서 떨어지지 안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 암병이요 이게 문제입니다. 겉에 붙으면 싹 끊어 내버리면, 손가락에 무엇이 들면 딱 끊어버리면 되지만 안에 들어 가지고 이게 암병이라 말입니다. 지금은 능해서 그것까지 다 수술해 내려고 하고 있지마는.
자기 안에 들어 가지고 있는 이 적기독 거짓 그리스도 이것이 나타나 가지고서 있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왜 이것을 내셨나? 이것 낸 것은 참으로 기본구원을 믿는 자에게는 이런 것이 문제 없습니다. 기본 구원을 믿는 자에게는 그런 것들이 와서 붙지를 못합니다.
그 아무리 붙으려고 아무리 거머쥐고, 기본구원을 얻은 자는 그 사람을 사귀려고서 거머쥐고 하루 종일 봉사도 하고 한 달 내 봉사도 하고 희생도 하고 아무리 해야 속에 근본 알맹이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는 빛이요 하나는 어두움이기 때문에 자꾸 그 사람과 말하는 것이 대립이 되고, 사상이 대립이 되고, 욕망이 대립되고, 믿는 것이 대립되고, 의지하는 것이 대립되고, 구하는 것이 대립되고, 그 사람의 가진 것이 대립되고, 사람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기독자가 무신론자하고 아무리 사귀려고 해도 기독자가 똑똑한 기독자라면 그 사람은 사귀어지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기독교 사회주의는 사회주의라 하는 것은 기독교 다 진수는 다 버려버리고 이 기독교에 있는 사회성만 들고서 나서는 그게 기독교 사회주의입니다. 기독교 정치주의라 하는 것은 기독교의 다른 요소는 다 버려버리고 기독교 가운데에 정치면 그 정치면만 들고 나서는 것이 기독교 정치주의입니다. 안식교라 하는 것은 성경에 다른 면은 다 내비두고 안식일이라는 그것만 들고 나서는 것이 그것이 이제 안식교입니다. 그것 다 이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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