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인이 일한다고  
 

설명 : 경제에 어려움을 느낄때는 할머니가 밭을 매어서 한 평의 잡초를 제했다고 신문에 크게 남


아 일본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자기가 밭에 나와 가지고 하루 종일 그 밭에 있는 지심을 뜯느라고 해서 한 평을 뜯었다고, 몇 살 되는 할머니가 밭에 나와 가지고 밭을 매어서 한 평의 잡초를 제했다고 아주 신문에 크게 났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니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해야 된다 하는 그것이 이차 대전 말기에 일본서 경제에 어려움을 느끼면서 그때는 돈이라야 된다 물질이라야 된다 하는 그 아주 귀부, 아주 부를 귀하게 여겨서 그때는 그 노인이 밭에 가서 다만 자기 앉을 자리라도 풀을 매어서 이 농사 짓는 데에 돕는 일을 해야 유명해지고 귀하지 놀고 먹는 그런 것은 못 쓸 것으로 그래 했고 우리 나라는 고려장까지 했고. 이러니까, 세대마다 다릅니다.  

(831120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