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산 오르기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같이 자기를 깨끗케 하느니라”

이거는 가끔 지켜야 됩니까? 계속 지켜야 합니까?
계속 지켜야 합니다. 계속.
이것 지키고 나면 현실에서 가끔 가다 지킬 것은 별로 없습니다.
계속 지킬 것만 지키고, 가끔 가다 지킬 것은 드문드문 있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계속 지킬 것 이것 지키고, 나면 가끔 지키는 그것은 저절로 지킬 수 있는 능력이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계속 지키는 것만 지키면 내가 참 제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계속 지킬 믿음만 지키면 내가 성화되어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됩니다.
제자가 되고 나니 자연히 성령의 영감을 잘 받을 것 아닙니까? 잘 깨달을 것 아닙니까?

예수 믿는 것은 저 산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높은 산이라도 한 발자국씩 올라가면 올라가지만
아무리 제가 장사라도 한번에 열 발씩 올라가려 하면 못 올라갑니다.

우리가 차근차근 신앙생활하면 이 신앙생활같이 수월한 게 없는데 이것을 계속하지 않고 띄엄띄엄 띠운 데는 신앙생활은 안 되는 것입니다.

(86010130)

/

이러니까,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태산 올라가는 것과 꼭 같습니다.
태산 올라가는 것이 아무리 그 사람이 건강해서 한 발자국에 십 메타를 뛰어올라간다 할지라도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라도 제가 한 발자국에 뛰어올라갈라 해 가지고는 헛일입니다.
그 사람은 한 자국에 그 태산을 올라가려 하는 사람은 십 메타 뗄 만한 용감스러운 사람이라도 태산을 못 올라갑니다. 제가 한 발자국에 못 올라갑니다.
그러나 이거 뭐 굼벵이같이 구분다 할지라도 자꾸 그저 조금씩 조금씩 자꾸 그렇게 계속해서 올라가는 데는 결국은 그 고고태산에 절정을 올라가고야 만 것입니다.
신앙 생활은 꼭 이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 생활은 힘쓰는 자가 얻는 것이지 힘 센 자가 천국은 얻는다 그런 말 하지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부절히 힘써야 됩니다.
부절히, 내가 명철하고자 하면은 악령을 내 마음에 용납지 안한 일을 부절히 계속해서 내 속에 삐뚤어진 죄되는 그런, 마음에 죄되는 것이나, 생각에 죄되는 것이나, 몸에 행동에 죄되는 것이나, 들음으로 죄되는 것, 눈으로 봄으로 죄되는 것, 입으로 말함으로 죄되는 것, 접촉함으로 죄되는 것, 죄되는 것을 용납지 안하고 이것을 자꾸 우리에게서 물리치면은 마귀는 우리에게 용납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뜻대로의 옳은 것 바른 것을, 볼 때도 바른 것을 보고 바로 보고, 들을 때도 바로 듣고, 말할 때도 바로 하고, 생각하는 것도 바른 생각 옳은 생각을 이래 할 때에는 성령이 내게 오시게 되면은 그때는 이제 내 모든 견해와 판단과 비판과 평가가 다 하나님처럼 옳기 때문에 하나님과 연결돼서 전지의 지혜를 우리가 가지게 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880904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