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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철 목사님  
 

설명 : 감옥에서 주기철 목사님이 하나님과 심판에 대해서 말하자, 형사들이 떨면서 돌아가라고 함


주 기철 목사님이 그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있을 때에, 그 주 기철 목사님에게 고문과 고행을 할 때에, 그때에 주 기철 목사님 이고함을 질렀다고, "하나님을 모르느냐, 네가 하나님의 심판 앞에 설 것을 모르고 지금 벌로 말하느냐" 고함을 치르니까 그만 고문 고행하고 심문할라고 달라들었던 그 형사들이 그만 벌벌 떨면서 아무 말도 안하고 그만 들어가시요"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그만 그래. 그때 그만 그 용기가, 그 열린 문을 뒀다 말이요 그러니까, 이 시험을 하지 못해. 아무리 신사 참배 때문에, 나는 그거 못 한다 나는 그 이해가 안 된다 해도 왜 이해가 안 되느냐 달라들지를 못해. 안된다 하면 그만이라. 못 한다 하면 못 하는 그걸로 그만 이라. 그 이상 달라들지를 못해. 하나님께서 열린 문을 뒀기 때문에. 이것이 보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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