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천하를 다스림보다 예수님을 위해서 죽겠노라' 소원하신 주기철 목사님
주기철 목사님이 한국 교회 유명한데 그분은 이 베드로서를 보면서 기도실에서 자기 부인이 보면은 베드로서를 읽으면서 또 울고 울고 항상 베드로서 보고 우는 사람이 주기철 목사라. 그분은 이 베드로전후서를 아주 제일 전문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아마 이것도 울었을 거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라” 이 말씀을 깨닫고 난 다음에는 참 못 견뎌서 감사해서 울기도 하고 뛰기도 하고 뭐,
이러니까 그분이, 내가, 웅천교회에서 그분이 났는데 웅천교회에 교인으로서 집사돼 가지고 그렇게 된 분인데 웅천교회 가니까 나무 판때기에 글을 써서 놨는데 그분의 필적으로, 국민학교 선생 일 한 사람입니다. 써 놨는데 ‘천하를 다스림보다 예수를 위해서 죽겠노라’ 그것을 써붙여 놨어. 그것이 자기가 그 평신도로 지내면서 자기 써놓은 것을 거기다가, 자기 집에다 써놓은 것을 거기다 웅천교회에다 갖다 놨어. 내가 집회한다고 가져와서 ‘이것을 누가 쓴 겁니까?’ 이라니까 `이거 주기철 목사님이 자기가 썼습니다.’ ‘온 천하를 다스림보다 예수님을 위해서 죽겠노라" 그게 자기 소원이라. 왜? 그것이 큰 줄 알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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