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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물  
 

설명 : 과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만드신 짐승 한 마리에 비하면 보잘 것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는 이 계시가 무엇을 가리키느냐? 속히 될 일들인데 일들이라 말은 앞으로 전개될 그 모든 것들이라 말입니다. 그러면 전개되는 데에는 역사도 있지만 거기에 모든 실체들도 있습니다. 실체들 그 실존들, 모든 존재들 그런 것들이 있어야 역사가 있을 수 있고 그런 것과 그런 것 사이에 서로 조화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을 가리켜서 역사라, 이렇게 능하신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 창조한 이 우주지만 그렇게 복잡하고 광대하고 세밀하고 철두철미한 다 조직들입니다.

이래서, 그분의 깊은 솜씨를 끝에서 보면 우주로 보면 우주에 수많은 존재들이 수많은 방향으로, 수많은 방편으로, 수많은 움직임으로 움직임이 그 모든 것이 부딪혀서 마구 박살될 것 같으나 박살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자들은 그것은 공연히 구변이다. 그러나 성경이 말했고 또 그대로 자꾸 이루어져가고 또 심령이 밝은 사람들은 그것이 확실히 성경에 말 안 해도 보여 줍니다.

하나의 조그만한 저절로 생겨진 흔한 그 쥐새끼 한 마리도 그 한 마리 생겨진 그것이 아무리 세상에 위대한 그 정치가라고 해도 그 천한 쥐새끼 한 마리의 조직체와 같이, 조직체와 같이 만일 그 나라에 행정 체제를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행정한다고 하면 그것은 역사에 없는 것으로 사람들이 따라가지를 못할 것입니다.

이래서 어떤 신학자는 말하기를 성경 보고 깨달아서, ‘사람들이 신구약 성경을 모르거든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아주 천한 하나의 곤충이나 그렇지 않으면 하나의 아주 미약하고 소박하게 만들어져 있는 그런 동물이라도 그 동물을 연구해서 동물을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동물과 같이 모든 물건을 만든다면은 그 물건은 다 새로운 발명물이 될 것이요 세상이 다 놀래지 안할 수 없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도 형체가 있고 거기에 위가 있고, 간이 있고, 입이 있고, 눈이 있고, 코가 있고, 모든 지체가 있고, 허파가 있고 그런 것들이 서로 서로 이렇게 역사해서 조화를 맞춰 가지고 한 몸을 이루어가고 있고, 한 몸을 이루는 데는 굉장한 조직체와 굉장한 개체들과 굉장한 그 개개의 모든 직분 직책들이 있어 가지고 그것이 서로 혼돈되지 안하고 배치되지 안하고 충돌되지 안하고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쥐새끼 한 마리가 움직여 살고 있다.

만일 이 물질을 가지고 그런 기계를 만들어 놨다면 그 기계는 아직까지에 발명한 중에는 최고가 될 것이다. 지금 사람들이 이십세기에 과학 만능이라고 떠들어 쌓지만 그 과학이라는 것이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그 짐승 한 마리에다 비해 놓으면은 이것은 살아 있지도 못하고 그저 형체 중에 몇 가지만 뜨문뜨문 주 맞춰 가지고 이것을 뭣이라 이 과학이라 뭐 이렇게 말하는데 하나도 그와같은 그 견본을 보고 닮아가고 따라나가는 것이지 그와 같이 반이라도 닮아가고 그만큼 되어 있는 것이 없다. 모든 인간이 만들고 있는 역사하고 있는 과학, 이 과학을 하나님의 솜씨인 한 곤충을 보고 그것을 표본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한번 만들어 봐라, 굉장한 지금 조성품이 될 것이다. 이래서 이런 데에서 앞으로 역사가 남아 있다면은 어떤 어떤 그 모든 인간들의 제작 인간들의 조성 인간들의 과학의 앞길은 이런 이런 길이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것들이 성경을 본 신학자들입니다.

(890315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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