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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목사님  
 

설명 : '수입되는 일과 손해갈 일 수지를 따지면 사는 것이 손해갈 수도 있다' 는 장례식 설교


내가 어떤 장례식에 가 가지고 박윤선 목사님이 그때 주례를 했는데 그때 장례할 때에 하는 말을 ○○○ 장로님이 그때 가스에 죽었는데 그때에 장례를 하면서 설교할 때 하는 말을 제가 하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냐? 사람이 살면서 옳은 일, 좋은 일, 바른 일, 구원 이룬 일, 참 가치 있는 일, 수입 있는 일도 많이 하지만 사람이 또 삶으로써 손해가는 일을 안 할 일을 한 일도 있다. 손해가는 일을 안 할 일을 한 일도 있다.

이래서, 수입되는 일과 손해갈 일을 수지를 계산을 따져 보면 사람들이 땅위에 살아서 유익을 보고 사는 것이 유익이 되고 죽는 것이 손해가 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는 것이 손해갈 수도 있다. 그 말만 말하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말하는데, 그때 나는 들을 때에 ‘사람이 삶으로써 유익보는 그것도 있지만 손해보는 것도 있는데 이것은 사람이 유명해지면은 자꾸 이 일이 더 커지겠다. 유명해지면 유익되는 것도, 유명해지니까 많은 사람들이 따르니 유익되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을 많이 손해 보이는 것도 있겠다.’

이러니까, 야고보서에 말씀하시기를 많이 스승되고자 하지 마라. 많이 선생님이 되고자 하지 마라. 선생으로 자꾸 선생 대우받고 선생노릇 할라고 하지 말아라. 스승된 자는 받을 심판이 크니라 이랬습니다. 받을 심판이 크니라.

이러니까 유명해질수록,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내가 잘못된 그 교리와 신조, 신조라는 것은 어떻게 믿느냐? 교리라는 것은 성경에 대해서 어떻게 깨닫느냐?

그 교리와 신조를 잘못된 것을 말해 놨으면은 많은 사람들이 그 잘못 가르침을 인해서 잘못돼졌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얼마나 그 배상을 물을라 하면은 손해 배상을 많이 물어야 되겠는가?

또 바로 되면은 거기에 대해서 이익 배당을 받을 터이니까, 그 사람이 이 교리 배워 가지고서 제가 옳은 행위했으면 옳은 행위한 그 이익에 대해서 또 내가 배당을 받을 터이니까 참 아주 수입도 크고 또 손해도, 아주 손익이, 손해와 유익이 굉장히 큰 장소가 곧 강단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일시에 그 대중에게 인기를 끌기 위해서, 또 많은 사람들을 자기에게로 끌어들이기 위해서, 이것만을 생각하고 설교하는 사람, 또 어떻게 하든지 교인들을 많이 모아서 어떻게 하겠다는 요게다만 소망을 두고 설교하는 사람,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요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88080920 집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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