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인체만큼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없습니다.
요새 의학이 뭐 발견해 가지고 뭐 세포가 얼마니 말하지만 아직까지 의학은 하나님이 만드신 이 사람에게 대해서 억만분의 일도 모릅니다. 억만분의 일도 몰라.
이러니까, 이 의사들도 믿는 의사가 자기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요것을 믿고 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은 하나 발견하고 ‘하, 하나님이 이렇게 기묘하게 신비하게 요렇게 만들어 놨느냐?’
그래 그 인체를 공부한 사람들이 말하기를 아무리 요새 과학이 뭐라고 쌓지만 과학 중에는 아무리 과학이 뭐라고 쌓아도 사람의 인체만큼 따라온 것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인체만큼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그냥 제가 과학자가 되고 발명가가 될라고 야단을 지기기 때문에 그렇지 인체를 공부하면서 인체에 ‘자, 눈은 물질로 말하면 이 세계의 과학의 눈은 뭐일까? 과학의 귀는 뭐일까? 과학의 입은 뭐일까? 과학의 손은 뭐일까?’
또, 이 정치를 하는 사람도 ‘이 정치의 눈은 뭐일까? 아무리 그 사람이 건강해도 눈 멀면 소용없다. 내가 아무리 정치 잘해도 눈 멀면 소용없다. 또 아무리 건강하고 뭐 입을 쫑얼쫑얼 놀리고 자꾸 건강해도 앉은뱅이 되면 가지도 못하는데 헛일이라. 앉은뱅이도 안 된다. 또 아무리 눈 밝고 뻘뻘 돌아다녀도 팔이 병신이면 안 된다. 그러면 팔은 뭐일까?
내가 정치하는 데에 팔은 뭐일까? 내가 정치하는 데 눈은 뭐일까? 내가 정치하는 데에 발은 뭐일까? 내가 정치하는 데 입은 뭐일까? 내가 정치하는 데에 간은 뭐일까?’
이거 뭐, 눈도 귀도 코도 수족이 다 건강해도 간에 간경화증이 떡 들어서 간에 병 들었으면 헛일이라. 간에 병. ‘이 간은 뭐일까? 간은, 내가 정권 잡고 있는데 간은 누구가 간일까? 이 간이 병들었네. 이 간은 누구를 간으로 만들어 넣었으면 되겠는데.’
간병 들면 헛일이다. 폐병 들면 헛일이다. 대장병 들면 헛일이다. 심장병 들면 헛일이다. 뭐 콩팥병 들면 헛일이다. 뭣이 들면 헛일이다. 이것이 쭈욱 나열해 보면,
다 해놓고 ‘내가 정말 정권을 잡고 정치하는 데에는 머리는 누구를 삼고, 귀는 누구를 삼고, 코는 누구를 삼고, 입은 누구를 삼고, 눈은 누구를 삼고, 팔은 누구를 삼고, 다리는 누구를 삼고, 간은 누구를 삼고, 폐는 누구를 삼고, 소화하는 위는 누구를 삼고,’ 이렇게 쭈욱 이래 누구를 한번 눈을 감고 생각합니다.
‘이 내가 지금 정권하는 데는 어떤 인물들로 가지고서 이거 다 수립을 할까? 이 조직을 할까?’ 이래 가지고 하나씩 생각해. ‘이거 눈 될 만 하나? 이것은 귀가 될 만 하나?’ 인체를 생각해 가지고서 인체에 이 온전하고 흠이 없는 하나님이 만든 이것을 원본을 놔 두고 거게다가서 보면서 거기에 표본을 해서 그와 그 모형적으로, 그 원본에 모형적으로 떡 만들어 놓고 자기가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이것은 눈이 병들어 안 되겠다. 이것은 귀가 병들어 안 되겠다. 눈을 갈아야 되겠다. 귀를 갈아야 되겠다.’ 다 해서 나중에 보니까 모든 면이 다 완전하고 참 간도 콩팥도 전부 다 완전하다 이렇게 돼졌을 때에 그 정권을 헐 자는 절대 없는 것입니다.
권불십년이라 권세는 십 년 가지 않는다는 그것은 말이 아니오. 인간의 권세는 잘못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늘나라의 권세는 절대로 그 권세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열 살 먹을 때에 받은 그 옳은 권세는 오십 살이 되면은 더 견고하고 육십 살 되면 더 견고하고 칠십 살 되면 더 견고하고 팔십 살 되면 더 견고하고 구십 세 되면 더 견고하고 점점 더 견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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