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바느질하고 남은 베자치 쓴 것을 회개하고 양심이 살아나 영안이 밝아진 간증
내가 어떤 사람을 한번 봤어요. 그런 사람 제가 여기 시골에서 집회할 때는 많이 나와요. 집회 하면서 자기가 은혜 받은 간증을 해. 내가 어쩐지 오랫동안 예수 믿어도 깜깜해 가지고 뭣이 은혜가 되어지지 않고 어쩐지 깜깜하게 그렇게 자꾸 심령이 어두워지고 신앙의 힘이 나지 않았는데 언제 한번 집회를 하니까 그 강사 선생님이 죄를 회개하라 하는데 나는 아무리 해야 죄가 없는데 이랬는데 그분이 말하기를 남의 원단을 가지고 바느질 하는 사람들, 바느질 하는 사람들이 바느질 하고 남은 것 그거 뭐이라 합니까, 그게 그것을 뭐라 해요, 남은 쪼갱이? 그거 뭐라 하지? 자치 남은 거라 하는가? 그래? 자치 남은 거라 해요? 네.
그걸, 그거야 뭐 바느질 하고 남는 거니까 그까짓 것 뭐 그건 것 있어서 남은 것 가지고 제 선사도 하고 인심도 쓰고 이리 이리 했는데 그게 딱 말하는데 거기에 딱 걸려 버렸어, 그만. 걸려 가지고 "이게 나는 죄인 줄 몰랐는데 이게 죄로구나" 이래서 그것을 그때에 자복을 하고 그것을 "나는 바느질 한 지 몇 해를 바느질 했는데" 하면서 전부 이래 가지고 쪼갱이 나는 것은 내가 그만 안 돌려 주고 그건 내가 쓰고 또 그러다 보니까 옷을 만들 때도 요 누구한테 뭘 보내 주든지 뭘 하나 하려 하면 요거 쪼갱이를 좀 많이 내야 되는데 쪼갱이를 좀 크게 내려 하면 옷을 요래 재단할 때 요래 베어서 이러니까 옷을 손해 보여 가면서도 나중에 가서 그 재단을 그래 해 가지고 자치 남는 것 가지고 그렇게 쓰고 이래서 가만 생각하니 그거, 그래 그 강사가 말하기를 그게 큰 것은 아닌데, 큰 것은 아닌데 그것이 들어서 네 신앙 양심을 죽였다. 양심을 죽였다. 그게 들어서 양심을 죽였다.
이러니까, 이제 그것을 그 사람이 듣고 그만 깨달아 가지고 다시 뭐 자기가 과거에 했던 것 대충 해 가지고 거석한 데는 다 도로 돌려서 물려 주고 다 돈으로 물어 주고 이제는 자기가 옷을 만들 때에, 과거 같으면 이것을 요래 재단을 하면 옷은 조금 백점짜리가 안 되고 한 구십점 짜리가 되어도 제 소득인 자치는 좀 많이 남아 가지고 요래 된다 요렇게 했는데 이제 그 죄를 회개하고 나니까 이거 어쩌든지 임자에게 옷이 잘되도록 해서 요래 된다. 그러니까 옷감 자치 남는 것 거기에 대한 그 회개를 하고 그 욕심을 없애고 나니까 어떻게 기쁘고 즐겁고 그러고 난 다음에는 양심에 가책되는 것이 그런 것이 없이 이래서 양심을 얼마든지 가꿀 수 있더라.
그래 가지고 나는 그 베자치 회개하고 양심이 살아나 가지고 그 때부터 영안이 밝고 이래 가지고 신앙생활을 다시 회복했다 하는 그렇게 와 가지고 간증을 하면서 자복하는 사람을, 제가 그때 뭐 부흥회 다닐 때는 별별 죄를 자복 다 해요. 그러니까 뭐 사람들이 죄 짓는 종류는 성경에 있는 것도 알고 성경에 없는 것도 다 알아요. 뭐 별별 희한한 죄를 다 와서 자복을 해요. 강사는 하나님의 종이라 하고 그것을 자복 안 하는 것이 마음이 께꾸름하니까 또 이래 와 가지고 이래 하고 해서 별별 것 하는데 그 사람은 베자치를 회개해 가지고 그래 얻었다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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