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해서
첫째로 많이 차지하는 것을 네가 원수로 삼가서 때려잡고
둘째로 많이 차지하는 것을 둘째로 네가 원수로 삼아서 때려잡아야 되고
셋째로 너를 많이 차지한 것을 네가 원수로 알아서 잡아야 된다.
그 놈을 잡으면 고기가 많습니다.
바짝 마른 닭을 잡아봐야 뼈뿐이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살찐 닭을 잡으면 고기가 많습니다.
큰 원수 잡으면 고기가 많습니다.
네 먹을 것이 많다 이러니까 네 마음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그 놈이 네 원수이기 때문에 그 놈을 잡아야 합니다.
그 놈을 잡는 것은 무엇이냐?
그 놈을 물리치고, 하나님 말씀으로 대신 채워라 채우면 내게 물리치면 그 놈은 내게서는 죽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 말씀이 나를 주관하고 새 사람이 나를 주관하고 난 다음에 이제 물리쳤던 그것 많이 차지한 것 물리친 것,
그 다음에 그것을 가서 이제 차지하게 되면 먹습니다.
자기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일단 버려라 버리면 그 놈은 죽어 버린다.
이제 진리와 성령으로 중생된 새 사람으로 네가 살게 되면 새 사람을 만나기 전에 너를 많이 차지하고 있던 그게 네 먹을 양식 중에는 제일 영양이 있고 좋은 양식이다.
그 다음에는 그 놈을 네가 양식으로 삼아서 먹게 된다.
이것을 꼭 잡고 실행하는 사람은 예수 믿는 일이 재미가 있을 것이고
근심도 하늘의 근심으로
다시 그것이 큰 기쁨으로 차지하게 되고 자꾸 이렇게 바꿔가지만
하나님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면 사람은
예수 믿는 맛을 모릅니다.
(8309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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