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심으며 반드시 추수가 있는 것이 농사고, 인간도 행동 대로의 추수가 있습니다.
농사 짓는 것은 오늘에 농사 지으면 내일에 추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일도 보면은 한 달 만에 추수하는 것도 혹 있습니다. 시골 가면은 앉은뱅이울콩이라 하는 그 울콩은 심은 지 한 달 만이면 추수를 합니다. 또 석 달 만에 추수하는 것, 넉 달 만에 추수하는 것 대개는 다섯 달 안에 추수하고 또 포도나무 같은 그런 것은 심은 지 한 삼 년 되면은 조그만한 추수를 하기 시작합니다.
심으면 반드시 추수가 있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농사 짓는 것이라 그렇게 했는데 현재에 우리의 행동은 앞으로 미래에 추수가 있다. 현재 행동한 그대로 미래에 추수가 있다. 현재 행동한 그대로 미래에 추수가 있는데 미래에 추수는 누가 하는고 하니 하나님이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콩을 심었으면은 콩을 심었는데 콩 추수를 할 수 있도록 콩 한 낱을 심은 것이 콩이 혹 백 낱이나 이렇게 열매가 많이 불어서 나도록 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이래서, 콩 심었는데 그 콩을 심었다고 콩이 되는 것 아닙니다. 하나님이 콩되게 해야 되지 콩이 안 되게 하면 안 돼요. 사람이 만일 그것을 바짝 마른 이불 속에다 콩을 심어 놔봤자 안 됩니다. 흙 속에 심어 놓으면 하나님이 그것을 길러 가지고 자라게 해서 열매가 맺게 하는 것처럼 인간들이 행동하면은 그 행동한 그 행동에 대해서 하나님이 정확하게 보응으로 갚아 주십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다 인간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이라 그렇게 여기에 말했습니다. 인간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이라.
그러면 농사를 짓는데 농사를 지어 가지고 그 추수를 이 세상에서 하는 것도 있고 또 영원 무궁한 세계에서 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들이 이 세상에서 오늘 행동하면 내일 추수가 있고, 금년에 행동하면 명년에 추수가 있고 또 젊을 때 행동해 놓으면 늙을 때 추수가 있고, 이래서 자기 행동하는 것은 전부 농사 짓는 거라. 또 행동한 대로 하나님이 보응으로 갚아 주시는 것은 그것은 다 추수하는 것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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