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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끊긴 동물처럼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이니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지음 받은 것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보존될 수 있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살 수 있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서만 먹고 입고 누릴 수 있지 하나님 떼 놓으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피조물은 마치 우리가 이 동물들을 볼 때에 동물의 목을 딱 끊으면, 머리를 딱 끊어 놓으면 그 동물은 목 끊기기 전보다도 있는 힘을 다 들여서 뭐 풀풀 높이 뜁니다. 사람도 목을 단박 탁 잘라 놓는다고 하면, 나는 보지 안했지만 잘라 놓으면 그 사람이 자기 평소의 삼 배나 뛰어오를 것이오. 펄펄 뛰어 오를 것이오.

힘이 강합니다. 그러나, 목이 없기 때문에 아무 본부가 없어졌으니까 무슨 이성이나 비판이나 모든 계산이나 논리나 평가나 계획이나 그런 게 없습니다. 없고.

마구잡이로 뛰니까, 죽고 사는 것을 모르고 그래 뛰니까. 하나님 없는 자가 간 큰 소리 잘 하지요. 시편 73편에 보면 하나님 없는 자가 못할 말 없고 못할 일 없고 날뛰니까 사람 보고 아이구, 위대하다.' 그러나 그것이, 머리를 끊은 짐승이 아무 것도 모르기 때문에 생명이 끊겨지지, 있는 힘 다해서 벌로 뛰고 굴리고 하는 것이 그게 죽는 것이라는 것을 보는 눈이 없으면 성령의 사람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이 아니오! 하나님 떠나서 이 세상의 이것 저것, 나폴레옹을 보고서 '저거 모가지 끊긴 사람이로구나!' 김 일성이를 보고서 목 끊긴 사람 사람이로구나! 저 인격이 목이 끊겼고 저 사람이 완전히 그 영은 완전히 죽어 버렸구나.' 하는 것을 보지 못한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우리의 머리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지척을 분별 못 합니다.

(8406240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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