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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불  
 

설명 : 불 켜야 하는데 성냥 갔다 놨으면 사용 하듯이 이용 가치를 알며 우리 사욕은 필연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가 있는데 주신 은혜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그것을 주신 주인을 바로 알고 또 주신 그것의 가치를 바로 알아서 바로 사용하지 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그와 같은 은혜를 안 준다 하는 것으로 딱 단정을 지워 놓은 겁니다. 이 예사로 운 말이 아니오.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는데 주신 분과 주신 분과 받은 그 것의 가치 이용 가치를 똑똑히 알지 안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그 은혜를 중단돼 가지고 안 준다. 주신 분을 알고 받은 바의 그 은혜의 이용 가치를 알아서 제가 이용 가치를 알아 가지고 이용을 하는 것을 가리켜서 행한 대로 갚아주마 하는 그 말입니다. 이용 가치를 알아 가지고 이용하는 자에게 갚아 준다 말은 행한 대로 갚아 준다 그 말이고. 감사하는 자에게 있다 그 말은 이용 가치를 알면 주신 분 알고 이용 가치 알면 이용하지 그럴 것 아니겠습니까?

아무 집에라도, 예를 들면 부엌에 좋은 식도를 하나, 칼이 없어 가지고 만날 칼이 없어 가지고, 어떤 사람이 나무를 이래 해 쌓는데 그 칼 가지고 왔으면 대번 쓰고 싶은 마음이 있지 않겠어요? 대번 사용하지 안 사용할 사람이 누가 있겠오, 있기를? 과거에는 불을 켤라 하면 불을 못 켜니까 이 차돌 가지고 이래 착착착 요래 쓰면 그 불이 붙으면 혜혜 요래 가지고 그래 가지고 불을 일으키니까 얼마나 힘듭니까? 그러기 때문에 불을 죽이면 살림살이가 망한다. 시집 와 가지고 불 꺼면 그 여자 살림 못 살 사람이다. 한 번 불을 거석해 놓으면 그것을 삼 년이고 십 년이고 꺼주지 안하고 그 불 가지고 항상 밥을 해 먹으면 살림 잘 살 사람이오. 그만 잘 삽니다. 그때는 그렇게 일했는데 지금은 뭐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은 틱 틀면 픽 거리며 그만 가스가 불이 켜 버리지 턱 이러면 성냥이 이러지.

그러니까 지금은 실상 미개한 때가 좋지 이 문화가 많이 들어 가지고 사람 전부 베려놔 버렸습니다. 전부 음행의 포도주에 다 취해서 베려 놨다 말입니다. 그런데 불을 이래 가지고 자꾸 이래 쌓던 사람이 성냥이라 하는 것을 저 문화가 성냥 가져 왔다 말입니다. '이거 잘 아껴 쓰십시오. 보십시오.' 요라니까 불이 탁 켜진다 말입니다. 불이 켜였으면 그 불이 켜이는 성냥을 갔다 놨는데 성냥을 갔다 놨는데 불이 꺼졌으면 사용합니까 안 합니까? 필연적으로 사용할 것 아닙니까? 이러니까 자기에게는 없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자기에게 와 있어서 그 가치를 이용 가치를 알면 사욕이라 하는 건 필연적으로 사용한다 그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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