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믿는 부모라도  
 

설명 : 믿는 부모라도 알기를 잘 못 알면 잘 못 가르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중에도 장로가 된 아버지도, 목사가 된 아버지도, 권찰 전도사가 된 어머니들도 다 말하기를 ‘네가 예수를 믿되 어지간히 믿고 하지 예수 믿는다고 네가 지식이 나오나? 예수 믿는다고 밥이 나오나? 네가 그렇게 고지식하고 주일 지킨다고 시험 칠 때도 시험 안 치고 그래 가지고 하니 무슨 네가 출세를 할 것이며, 정말로 네가 예수 믿는 것이 꼭 성경대로 그런 줄 아느냐?’ 이 말을 하는 것이 전부 예수 믿는 자들의 입술입니다. 네?

이러니까, 그렇게 말은 하지만 그래도 네가 거기서 잘 조정해서 아무리 말해도 주일날 공부할 것은 공부하고, 또 주일 뺄 것은 빼고, 가다가는 남자가 거짓말하고 우비하고 없으면 그거 못난 남자요, 죽는다 하는 건데 거짓말도 할 때는 슬금슬금하고 이래 거석 해야 되지 네가 그런 어리석게 예수 믿는 그런 자가 어디 있느냐 이라면서 부모네들이 다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것은 사랑하는 자식에게 자기가 아는 대로의 바른 지식을 가르쳐 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자기가 알기를 그렇게 아니까 자녀들에게 가르치기도 그렇게 가르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850310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