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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 아버지  
 

설명 : 자식이 죄를 지으면 아버지가 잡아가지 못하고 다른 형사를 보냅니다.


아버지가 형사인데 이 아들놈이 지금 노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지금 노름하는 그런 것은 상관 없습니다. 제가 일본 있을 때에 봤는데 노름하는데 형사가 오니까 뭐 싹 다 잡아 가 가지고서 징역을 단단히 시켜. 노름하다 잡히면 석 달 가요. 우리 나라는 뭐 잡혀도 소용 없습니다. 이거 뭐 봐도 예사지만 그때는 보니까, 그러니까 그 나라의 법은 깨끗합니다. 우리 나라 법은 이거 엉망이야.

이런데 그 형사가 말이지요, 이거 떡 ‘여기 노름을 한다’ 하는데, `노름을 한다’ 이라는데, 그 말을 듣고 이래 왔는데 그래 와 가지고서 저거 아들놈이 노름을 자꾸 하고 못된 짓 하고 다니니까 이것을 문제가 돼서 슬그머니 묻기를 ‘야, 여기 우리 애 아무것이 놈 그 놈 있지?’ `예, 하고 있습니다.' 그라면 아버지가 들어가면 뭐 어째야 돼요? 아들 묶어가야 되지요.

이러니까 부득이 가면 그 놈 묶어 가지고 가야 될 것이고 애비가 자식을 포승줄 이래 가지고 간다는 건 좀 참혹한 일이고 이러니까 할 수 없어 그 형사가 피한다 말입니다. 그래 인제 그 방에 못 들어가요. 못 들어가고 피하고, 피하고 그 형사가 피해서 노름하는 것을 냅두면 안 될 것이고 이러니까 다른 형사를 보내. 알겠소? 자기는 못 들어온다 말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라.

그러면 예수님의 대속의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우리가 믿을 때에는 완전한 의인 됩니다.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서 완전히 해방된 완전 자유자요, 또 하나님을 향해서 영감과 진리대로 사는 영생자요, 하나님의 공법에 완전히 통과자요, 하나님과 완전 화친자가 됐으니까 이자 속에는 들어가면 하나이니까 앞으로 하나가 돼 가지고서 인도해서 자꾸 영생을 이루어 가도록 이래 하지만 예수님의 대속을 믿지 안하는 데에는 성령님이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성령이 들어오면 전멸시킬 수 있는 전부 더러운 것뿐이기 때문에 안 된다 말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을 믿을 때에는 죄인이 완전한 의인이 된다 그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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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0장에 보면은 "내가 너희들과 같이 가지않고 천사만 보내겠다" 가나안에 가거라 왜 같이 안갈랍니까 너희들이 가다가는 또 죄지을 터이니까 내가 같이 계시면 죄지은 자를 내가 깨트려서 망하고 멸하는 내기 때문에 내가 널 피할 수밖에 더 있겠느냐 자기 아버지가 진실한 형사인데 아들이 노름을 하고 있으니 그 자리 가는 날이면 아들을 수갑을 질러야 그 형사가 진실한 형사가 되기 때문에 수갑지를 터이니까 할 수 없어서 피한다 말이요 피하는 것 아들 수갑 안지를라고 피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범죄할 때에 우리를 망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 피해 하나님 피하는데 축복은 끝나버리지 무슨 소용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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