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우리 구원은 전부 다 돼 있고, 책상에 못 한개 박으면 되는 것과 같은 정도가 남아 있다.
어떤 사람은 설교를 할 때에 ‘여러분들, 우리 구원은 목수가 책상을 만드는데, 책상 만드는데 다 만들어 놓고, 다 만들어 놓고 여기에 지금 다리가 하나 빠지고 있으니까, 다 만들어 놓고 다리에 못 한 개만 톡 치면 이 다리가 빠지지 안하구로 돼서 그러면 완전한 책상으로 이렇게 지금 완전한 책상이 되는데 못 한 개를 아직까지, 덜 박은 것은 못 한 개를 덜 박았다. 다리도 다 만들어 놓고 이 끼워놓고 빠지지 안하도록 못만 한 개 탁 박으면 되는데 우리의 구원은 전부 다 돼 가지고 있고 이 책상에 못 한 개만 박으면 되는 것과 같은 요런 정도가 남아 있다. 이것을 우리가 믿고, 요것을 믿고 인정하고 요렇게, 하나님이 요렇게 나에게 해 주실 것을 믿고 하면 그만 돼지는데, 인정하면 제가 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을 인정치 않느냐?’ 그렇게 하는 설교를 제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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