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용변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  
 

설명: 병원에서 며칠 동안 용변을 못 해 고생하던 O집사님이 용변 하는 것도 은혜임을 깨달아 회개함


어짜든지 멸망을 맛을 보여서, 한 달 멸망을 맛을 보이든지 일 년을 보이든지 어쨌든지 이 멸망치 않도록 구원한다는 이 구원이 얼마나 이 행복되다는 이것을 느끼도록 좀 멸망을 우리에게 줘 가지고라도 멸망을 좀 느껴서, 멸망의 이 불행, 이 멸망에서 구출하는 이 구출이 얼마나 행복된 이 사실을 우리가 깨닫고 느끼면 살아 있는 여생은 우리가 행복되게 살 터인데 이렇게 큰 행복이 왔지마는 우리는 그만 수박 겉 기와 같이 아무 맛을 몰라요. 행복을 누리지 못해. 또 이 죽음이라 하는 이 죽음에서 건져서 구원이라 하는 이것이 얼마나 행복된지 이거 좀 죽음을 맛을 봐 가지고 ‘하, 죽음이라 하는 거 참 불행이다.’ 저 우리 ○○○집사님이 지금 ○○병원에 있는데 며칠 동안 용변을 못 해 가지고서 띵띵 붇고 죽을 지경이라, 지금 헐떡거리고 죽을 지경인데 오늘은 용변을 하고 난 다음에 그제야 하기를, 하이구 이거 참 용변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이게 참 큰 은혜인데 이런 줄을 몰랐다고서 이라면서 그렇게 회개하는 마음을 가지더라고.

(86071633)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