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아브라함의 심정을 가지고 생전에 일흔 몇 교회를 혼자 세운 목사님
최권능 목사가 옹기에다가 거름 실고 가는 그 농부의 뒤에 따라가면서 자기가 집고 다니던 작지로 소를 쎄리 주면서 ‘이놈의 소야 예수를 믿었으면 좋지’ 이말하고 그만 소가 뛰니까 다 짐다 쳐 박아버리니까 그만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쳤는데 삼년만에 돌아오니까 그 사람이 교회 설립자가 되어가지고 교회가 섯더랍니다.
그래서 생전에 일흔 몇 교회를 최권능 목사 혼자 세웠습니다. 어떻게 그럴까? 그것이 아브라함이 가진 이 구원의 평가관도 수의 그 심정 아브라함의 이 심정을 가지고 그가 이 보배로운 받은 구원을 상속받는 자 되게 했버리니까 그 사람이 그 말하고 지나갔는데 회개를 하고 예수를 믿어서 교회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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