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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따는 처녀  
 

설명 : '예수를 믿어보라'는 말 듣고 병 치료받고 예수 믿은 처녀


서리 아침에 지나가면서 그때는 남녀 이야기를 남녀 말을 하면은 벌을 받는 때인데 지나가면서 명따는 그 처녀를 보고 여자를 부를 수는 없고 지나가면서 예수를 믿었으면 좋을걸 이러면서 갔는데 그 명타레 따던 처녀가 그 말 듣고 난 다음부터 그만 병이 나가지고 백약이 무효라 그 부근에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저 먼데 있는 사람이 하나 와 가지고 아프다 하니까 혹 교회나 좀 예수나 좀 믿어보시오.

이러니까 그 처녀가 아팠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면서 그 무슨 성한 말해달라고 그 소리 내가 무슨 소리인지 그 소리 때문에 병이 났는데 그 무슨 말 한말 해달라고서 '예수를 믿어보라' 이러니까 아 그 말이라고 그만 그러니 병이 낫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예수를 믿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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