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시합에서 패전하면 밑에서부터 다시 대결 해서 올라와야 재대결을 할 수 있음
이 세상에서도 무슨 체육 대회에서 뭐 참피언이니 뭐이니 말하는데 그 참피언에 대한 성질을 내가 잘 배웠는지 못 배웠는지 몰라도 누구에게 말을 들으니까 그 사람이 세계 제일 일등의 그 자리를 가지고 있을지라도 한번 패전했으면 그만 그 다음에는 그 위치를 뺏긴다고. 뺏기는데 다시 얻을 수는 있기는 있다고.
어떻게 얻느냐? 그러면 저 밑에서부터 새로 해 올라와 가지고서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기고 이겨서 제일 지금 일등 되어 있는 그 사람만 남아 있는데 그 사람하고 저 밑에서 다 이겨 올라와 가지고서 ‘나하고 다시 한번 대결하자’ 할 때는 대결을 안 해 줄 수가 없는 것이 법이라고. 그러나 자기가 그 사람에게 패전했다고 다시, 패전했는데 ‘이제 다시 한번 더 두 번 거듭 한번 또 시합을 하자’ 그런 일은 못 해. 밑에서부터 밟아 올아와야 그게 있어야 이제 다시 도전을 할 수가 있다고 하는 그런 말로 들었습니다.
사람이 개라는 것은 자기가 말로 개한다고 개 하는 것 안 되고 마음으로 한다고 하는 것 아니고,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이 있는데 그 신사참배는 마음의 기능과 몸의 기능이 다 그 기능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죽었느냐? 자기의 세상 소유를 내놓기가 싫어서 죽은 것입니다.
세상 소유를 내놓기가 싫어서 아까와서 죽었는데 죽은 그 죄를 고해서 사함은 받습니다. 사함은 받지만 아직까지 개는 안 됐습니다.
사함 받는 것은, 사함 받는 것은 사함만 받고 끝나면 누구의 구원이 됩니다. 자체의 구원이 됩니까? 누구의 구원이 됩니까? 지체, 그 개별 지체 그 지체 자체의 구원이 됩니까 다른 지체의 구원이 됩니까? 사함 받는 것은 누구의 지체의 구원이 됩니까?
개별 지체의 구원이 됩니까 개별 지체의 구원은 안 되고 다른 지체들의 구원이 됩니까? 다른 지체들의 구원은 되지만 개별 지체 그 자체의 구원은 안 됩니다. 자체 구원은 사함은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가리워진 것은 없고 죄는 없지만 그것이 의를 행하지 안했기 때문에 그 기능이 살아 있지는 안합니다. 살아나지는 안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회개라는 것은 기회가 있지 기회가 없이 제 맘대로 언제든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함 받는 것은 기회를 제가 만들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사함 받지만 개라는 것은 하나님이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지 기회를 만들어 주지 안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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