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환난이 임박했을 때의 하나님의 종들의 설교가 거의 통일 되었던 것은 하나님의 성령은 한 분 이시기 때문
이번에 기도한 것은 그 버마의 사건이 일어난 후가 아닙니다. 버마의 사건 일어나기 사흘 전에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에 해야 된다는 것을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뒤에 와서 교역자들이, 제가 몇을 만나 보니까 그 주일에 주일날 오후에 그 소식을 들었는데 주일 오전에 다 공통적으로 ‘이제 환난이 임박했으니까 기도해야 된다’ 하는 기도에 대한 설교를 교회마다 깬 교회들은 했습니다. 깬 교회들은 했습니다.
왜정 말년에도 그러했고, 또 6. 25 전에도 그러했고, 여수반란사건 그 전에도 깬 교회들은 설교한 것이 다 일치됐습니다. 그때에는 제가 이인재 목사님과 이렇게 서로 신앙을 통하고 지냈는데 주일을 지나고 나면 설교한 것을 둘이 대조를 합니다. ‘조사님은 어떤 설교했습니까?’ `목사님은 어떤 설교를 했습니까?' 또 `어느 교회는 어떤 설교 했습니까?’ 나는 그렇게 출입이 잦지를 못해서 잘 몰라서 이인재 목사님이 오셔 가지고서 ‘나도 이 설교를 했습니다. 요 본문은 아니지만 내용이 이와 같은 설교를 했습니다. 이랬는데 아무 목사님도 이래 설교 했대요. 아무 교회에 그 교회서도 그 교인이 와서 말하는데 주일날 설교가 이래 했대요.’ 설교가 공통됐습니다.
8 5 해방 전에도 하나님의 종들의 설교가 거의 통일됐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령은 한 분이시기 때문에 한 분이 감동시키시고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 그 말씀을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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