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저리
비유로 말하면
마치 새 저리가 지금 새만 욕심내서
새를 덮치려고 애를 쓰고 있지
제 뒤에 포수가 총을 겨누고 있는 거 모른다 그 말입니다.
탁 당기면 지금 툭 떨어질 것 아니겠습니까?
이러니까 욕심에 치우쳐서
자기를 지금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의 공심판이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는
거기 대해서는 생각지를 않는 그런 소경되기 쉽습니다.
(8805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