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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란시스의 수도원 생활  
 

설명 : 악한 길에서 돌아서기 위해 수도원에서 삼 년을 지내고 돌아 왔을 때 얼굴이 해골같이 됨


후란시스 그런 사람은 이 악한 길에서 돌아서기 위해서 그가 수도원에 가 가지고 한 삼 년을 지내 있다 왔는데 그 동리에 올 때에 귀신 온다고 모든 사람들이 돌맹이로 던졌습니다, 자기 동네에 올 때에. 아무가 봐도 그 얼굴을 모르고 꼭 바짝 말라서 귀신 같기 때문에 귀신 온다고 돌로 팽개질로 던지고 무섭다고 귀신 온다고 하면서 그래 피하는 그런 아주 그 해골같이 돼 가지고 그런 경로를 겪어 가지고 다 자기 악에서 떠난 것이지 그렇게 쉽게 떠나지지를 않는 것입니다.

다 거게서 떠나기 위해서 그래도 신앙 생활을 제법 하고 뭐 하나님이 같이하고 그런 사람들은 이 악에서 떠나기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참 마음에 그것을 소원을, 악의 길에서 떠나기를 소원하고 하나님 중심 위주로 살기를 소원해서 되는 것이지 그렇게 쉽게 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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