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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살면 멸시하는 사람  
 

설명 : 성내지 않고 웃으며 대우하면 정신을 못차리고 상대방을 멸시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나도 그런 것 많이 봐요. 그 사람 있는데는 웃고 살면 그만 멸시합니다. 웃고 살면 그만 멸시하고 그만 막먹을라고 하고 그만 이렇게 아주 못 쓰게 굽니다. 그 사람한테는 그 사람한테. 그 사람을 바로 조절을 할라 하고 그 사람한테 그래도 사람으로 인정을 받을라 하면 띠 하이 성을 내 가지고. 막 이래 성을 내 가지고 웅크려 가지고 말도 안 하고 이래 가지고 있어야 그 사람이 조금 조심을 하고, '이거 잘못하면 안 되겠다.' 주의를 하고, 또 내게 대해서 뭐 좀 정신을 차리고 조심을 하고 좀 사람같이 대우하지, 그만 웃으면서 지내면 그만 멸시를 합니다. 그런 못된 인간들도 꽉 찼어. 여기 꽉 찼어. 이라니까, 내가 얼마동안 처세할 때에는 막 성을 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있어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만 그 사람이 멸시를 한다 말이요. 그러니까, 이라다가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이거 이 사람한테 그렇게 여겨지기 위해서 자꾸 이러다 보니까 그만 나중에, 성낸 얼굴을 삼 년을 그리면 그만 성낸 얼굴로 변화된다 하는 모양으로 이거 그만 완전히 그만 성낸 얼굴로 변해질 터이니까 나 망하겠다. 그까짓 인간이야 뭐 제야 멸시를 하거나 말거나, 방종하거나 말거나, 삐뚤어져 나가거나 말거나 나는 나 대로 살아야 되겠다.' 이것을 각오를 하고서 제야 어떻게 하든지 기쁨으로 살고 웃음으로 살고 이래 살면 그게 아주 멸시를 하고 띠 하이 그란다 말이오. 하거나 말거나, 네가 지옥을 가거나 말거나 내비둬라 그만. 그럴 때는 부애가 나 가지고 그만 그래 가지고 해도 그래도 그게 오래 못 간다 그 말이오. 별별 인간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들의 천도 만도 넘은 심리 형태라 하는 것, 심리 상태라 하는 그것은, 천도 만도 넘은 그것이 뭐이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구원에 대해서 필요한 지식을 주시기 위해서 그런 것을 다 그렇게 보여 주는 것이니 그것늘 천태만상의 그 모든 인간들의 심리 상태 그것을 우리가 볼 때마다 내 속에 그런 것이 있는 것이니까 그것을 뽑으라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시는 것이니까 그것을 뽑을 것으로 알고 하면 유익이 있습니다. 참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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