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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끼고도와 모노노 죠우스나레  
 

설명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익숙하게 된다

그러면, 효력을 두니까. 자, 어디다가 효력을 두든지 거게다가 효력을 두는 사람은 가치를 거게다 둡니다. 그러면, 효력을 어디다. 두느냐 고걸 우리가 생각해야 되겠고, 두 번째는 가치를 어디다가 두느냐? 자, 가치를 어디다 두느냐? 그러면, 가치를 어디다가 두겠습니까? 대개 효력을 두는 거게다가 가치를 둡니다.

그러면, 또 셋째는 그러면 사모를 어디다가 둡니까. 사모? 그러면, 어디다가 사모를 하겠습니까? 사모를 어디 두겠습니까? 저 아따, 저 뭐꼬? 다. 노인이 되면 이거 참 잊어버리는 게 많아. 그러니까, 암만 해도 글자 하나를 암만 찾을라 해도 생각을 해도 모르는 거라. 저 OOO조사님 동서, 그러면, 효력을, 만일 효력을 그 사람은 지식에다 두고 하는 사람은 가치도 지식에다 두게 됩니다. 또 사모는 어디다가 둘꼬? 저 OOO조사님 동생, 사모는 어디다가 두겠소? 대개는 사모도 거게 두기 쉽습니다. 사모도 거기다 두기 쉬워.

또 그러면, 노력은 어디다가 둡니까? 노력도 거기다 두기 쉽습니다. 일본말에는 그런 말이 있어요. '좋아하는 것은 익숙하게 된다, 무엇이든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익숙하게 된다' 그런 말 있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익숙하게 된다.' '수끼고도와 모노노 죠우스나레'(すきことわ ものの もょうすなわ) 하는 그런 말이 있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은 익숙하게 된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람의 행동은 자기가 무엇이 자기에게 제일 효력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가? 효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기에게는 이것이 제일 유효하다 생각하는 거게다가 주력하기 쉽습니다. 또 자기는 무엇을 가치로 삼는가 가치를 어디다. 두는가? 돈에다가 가치를 두는가? 권세에다가 가치를 두는가 지위에다가 가치를 두는가, 지식에다가 가치를 두는가? 또 자기의 어떤 사람은 용모에다가 가치를 둬. 자꾸 이거만 뭐 씻고 깎고 이래 닦고 이래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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